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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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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21회 작성일 19-05-11 22:00

본문

강하다는건 다른게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나를 지킨다는거다

얼굴만 봐도 알 수 있다 부모님이 얼마나 강하게 키우셨는지

혹은 사랑만으로 키우셧는지

보이는 사랑이 아니라 세상에 걸맞게 키우신 자녀분들은

하나같이 세상이 무섭지 않게 강하고 빗나간 것처럼 보인다

때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착하고 싶은 모습 보다는

세상에 이기기 위해 나약하지 않고 엇나가더라도 자신을 알고

순진한 척 옳고 그르다는 판단보다는 나 이외의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대신 악역을 자처하는 종류의 사람들은

그래 미워보이기도 하는 너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물러서지 않고 세상과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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