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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은 휴식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472회 작성일 19-05-07 00:58

본문

오른손이 지금까지 많은 일을
 했으니 이젠 좀 쉬게 하자

지금은
오른손이
휴식중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오른손이 해온만큼
왼손 네가 수고좀 해줘

아니

그래야만 해

오른손이 그동안
너무 많은 일을 해왔어
그래서 당분간 쉬어야한데

왼손아 알았지
이건 너의 주인님의 명령인걸
그럼 왼손아 수고

댓글목록

파랑새님의 댓글

profile_image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오른손 하는 일 왼손 모르게 해오신
베장미 시인님

선행이 산처럼 쌓였을 님의 도타운 삶이
아름답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행복의 파랑새시인님 그동안 안녕히 잘 지내셨사옵니까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기쁘고 즐겁게 왕림해주시고 상큼한 흔적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오늘은 어린왕자님처럼 동화스럽고 귀엽게 꽃나라를 구경하시듯
향긋하고 즐거움 가득한 날 되시옵소서

생크림 케익
속에서 유혹하는
빨강딸기같이

사랑이
꽃잎되어
향기를 날리듯

화려한
날개옷을 입은
장 난이처럼 요염하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쿠쿠달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십견 걸렸을때 매일 제가 읊조리던 말이었습니다.

오른팔 넌 좀 쉬어

왼팔 네가 좀 일해.

감사합니다. 장미님.

그리고 제발 왕자님이라고 불러주지 마시길... 호칭때문에...(이곳은 가끔 조심 하셔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호호호 쿠달 시인님 네 잘 알겠사옵니다 ...
그리고 님 참으로 간만에 뵈옵니다
그동안 좀 서먹했던것 같은데 또 이렇게 뵈니 살짝 가까워진듯한 느낌 ...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보라빛으로 신비하게 핑크처럼 은은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스무살 그대의
첫사랑이
17세 소녀이듯

예 민해가
핑크랑 장미만 생각하면
마냥 즐거워지듯

착한 그대가
메니큐어를
발라주듯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하늘 시인님
그렇게 하시옵소서 ...

시인님 오늘도 여러가지로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상쾌 유쾌 통쾌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맘속
사랑의 폰 번호가
117ㅡ1004번이듯

당돌한
소녀가 귀공자에게
관심이 있듯

외로운
소녀의 속삭이는
유혹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엔 창작의 향기 방에
들어 올 시간 도 없고 댓글 달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쁩게
지내고 있네요 장미 공주님


늘 건강속에 향필하세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천사시인님 그럼 남들이 뭐라든 말든 그럼 편하게 천사님이라 부르겠사옵니다 ...
정말 진짜로 말많은 세상이옵니다

누구말처럼 자기네들에게 뭐랬다고 ..
... 아 요지경속 세상이여 뒤죽박죽 세상이여 왜 이렇게 만드시나이까 하늘이시여 부처님이시여 그리고 수호신님들
천사님들이시여 ...

네 천사시인님 바쁘시면 그냥 안들러셔도 되시옵니다 ...
어쩔 수 없지 않사옵니까

그럼


항상 신나고
즐거운 상큼한
음악처럼

핑크가
나비를
부러워하듯

꿈을 심어주는
사랑스러운
글요정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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