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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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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224회 작성일 19-05-04 17:54

본문

5월에는 


                                  은파 오애숙 



나 진정 5월에는 
사랑 꽃 피우리 

나를 아는 모든 이 
날 모르는 이들 까지 

향기롬 훠이얼 훠이 
이웃 속에 휘날리리 

따사로운 봄햇살처럼 
풋풋한 싱그러움으로 

사랑의 전령사 되어 
꿈과 희망 나눠 주리 

나 진정 5월에는 
사랑꽃 피는 나무 되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황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쓰시는 시를 통하여 긍정적인 시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사 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참으로 사랑스런 시
소녀처럼 명랑하게 상큼하게 잘 읽고가옵니다

오늘도 천사님께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즐거운 하루안에서 사랑스런 시처럼
상큼하게 달콤하고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곱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것들처럼

꽃잎에
사랑 글자를
새기듯

그대
내맘에
들어오듯이 살짝

라랄라
랄라
라랄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고운 시에 마음 담고 가옵니다
아름다운 시에요 박수를 보냅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5월 되시옵소서

오애숙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5월의 푸른 하늘속에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롬
맘에 품은 시향으로 나래 펼치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세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자칫 봄의 피로현상을 느끼는 달
사그라드는 열정의 불씨 놓지미시길 빕니다

건안과 향필 기원합니다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걱정해 주셔서
제가 덕분에

눈에 문제가 있어
눈에서 자꾸 눈물이 쏟아져
시를 쓸 수 없었지만

시상 놓치지 않으려고
시간 없어도 자판 두드립니다
염려 덕분에 힘 얻으며...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향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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