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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탐스럽게 아주 잘 익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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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99회 작성일 19-04-30 03:10

본문

몇몇의 사람들이 듣기 싫은 말로 나이가 들어간다는
말을 잘한다  그래서 노래가사에 그렇게 나왔나보다

조금씩 익어가는거라고 이 얼마나 달콤 상큼한 말인데 ...
사람은 누구라도 언제라도 조금씩 익어가기 마련인데
굳이 그걸 일부러 내세울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 익어가는게
뭘그리 대수라고 어느 누구는 일부러 들추어 내어서 기분나쁘게
했는데 ...

그래서 그덕에 아주 중요한 일을 망쳐서 몇년을 손해보게 만들
었는데 정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나쁜사람 아니옵니까

진짜로 이런 사람들은 얼마나 풋내나는 그대로 오래 있거나
평생을 있을 자신이 있는건지 모르겠사옵니다 ...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문제는 여기에 있사옵니다
천사님과 저를 이렇개 화나게 만드는 이유 ...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나쁜 사람이 제 기분을 망치고 일을
그러치게 하는 바람에 그만 ...

호호호 본인을 잘못 건드렸으니 어느 누가
저대신 또 글로써 달콤한 복수를 ...

그럼 천사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달콤 상큼하게 핑크빛 사랑안에서
마냥 신나고 즐겁게 ..
 행복하게 제일 최고로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 다 느끼시면서 잘 보내시옵소서

얄미운
나비가 참이슬을
몰래 먹은것처럼

탄생한 날에
장미가
축하해주듯

핑크의
예쁜 목소리로
그댈 부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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