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트롯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의 트롯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96회 작성일 19-04-30 20:26

본문

나의 트롯 / 백록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 갈까
세 갈랫길, 이정표 없는 그 길목에서
어느 노래를 떠올리다 보니
대뜸, 오락을 꼬드끼며
가락을 부추기는
내가 비친다


케세라 세라


기미 100주년 곡우의 행간으로

고사리 비 내리던 날

백이숙제가 붙들린​
그 줄기에서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나의 트롯,
십 팔번이 무얼지 사뭇 궁금 합니다

저가 어려서 <서귀포 칠십리>라는 노래에 중독 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귀포 칠십리 공원이 있네요
평안을 빕니다.

Total 40,997건 39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5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5-03
13556
담벼락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5-03
13555
댓글+ 4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03
13554
작달비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03
135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03
135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5-03
135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5-02
1355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5-02
13549
시마을 댓글+ 1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5-02
13548
광합성작용 댓글+ 1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5-02
13547
다툼 댓글+ 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5 05-02
13546
철쭉꽃 피면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5-02
13545
안개비 댓글+ 1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5-02
13544
광중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5-02
13543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5-02
13542
경로석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5-02
13541
봄사리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02
1354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5-02
135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5-02
135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5-02
13537
참 슬픈인연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02
13536
노을빛 하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5-01
1353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01
13534
인생여정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5-01
135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01
13532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5-01
13531
예살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5-01
13530
골프 공 댓글+ 1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01
1352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5-01
13528
끝에서 댓글+ 1
김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5-01
13527
석 자의 얼굴 댓글+ 1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5-01
13526
개미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5-01
13525
가짜를 산다 댓글+ 9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01
135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5-01
1352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01
1352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5-01
1352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01
1352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5-01
13519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01
135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5-01
1351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05-01
135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01
13515
산행 댓글+ 5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5-01
1351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5-01
135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5-01
13512
Coffee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5-01
1351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5-01
135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5-01
1350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01
135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01
1350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5-01
135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4-30
135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4-30
13504
창밖의 여자 댓글+ 4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4-30
13503
미세먼지 댓글+ 1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30
13502
사랑8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4-30
열람중
나의 트롯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4-30
13500
드라마 댓글+ 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4-30
13499
제비꽃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30
13498
오월의 광장 댓글+ 1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4-30
13497
증언할 게 댓글+ 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30
13496
라일락 꽃피면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30
13495
저 말 댓글+ 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4-30
13494
뜨거운 순간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4-30
13493
오월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4-30
134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30
1349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4-30
1349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4-30
134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4-29
134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4-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