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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작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206회 작성일 19-05-02 12:28

본문







광합성작용 /추영탑



1.

머리를 빡빡 깎으면 시원할까, 더 더울까

이 문제가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


2.

“머리를 깎으면 시원한 바람이 머물 공간(머리카락 틈새)이

없어지므로 더 덥다. 또한 대류 중인 더운 공기가 

바로 살갗에 부딪칠 테니 덥겠는가? 시원하겠는가?”

A의원이 발언했다

모두들 그 말이 옳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B의원이 입을 열었다

“그렇지 않다, 머리를 빡빡 깎으면 더 시원할 것이다

사람은 녹색식물이 아니므로 머리카락으로

광합성작용을 한다. 공기중에서 흡수한

이산화탄소와 뿌리대신 입으로 들어간 수분이

화학작용을 일으켜 탄수화물을 생성하면 우리의 몸은

십분 더워진다. 그러나 머리카락이 한 올도 없으면

무엇으로 광합성작용을 하겠는가?

고로 우리 몸은 발전시설을 당분간 중지하여,

머리카락이 다 자랄 때까지는 시원해질 것이다.

특히 열대야를 치르는 여름철에는... 안 그런가?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사람들은 또 머리를 끄덕거렸다

3.​

5선의 관록을 자랑하는 C의원이 불쑥  나서서  입을 열었다

“이 문제는 앉아서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다

일단은 머리를 깎고, 내일부터 따뜻한 느낌을 주는 지방과, 

차거운 느낌을 주는 지방을 두루 순회해 봐야 할 일이다.

안 그런교?  본의원이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 말에 또 많은 사람들이 짝, 짝, 짝, 박수를 쳤다

​4.

그리하여 12년 만에 삭발식이 다시 거행 되었다

전국이 조금떠들썩할 것 같다는

정치부 Y기자의 여의도 발제가 있었다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삭발을 해야 하는 밤송이 정국!
스님도 아닌데 가시 찔린듯 하늘에 솟아 오릅니다.

짧은 식견 만큼 잘려나간 머리 털,
초라한 우리의 자화상 같아 마음 아픕니다.

광학성 작용의 초록의 세상이 아닌
빛 바랜 색으로 아우성 입니다.

희망 이라야 느낄 수 도 없는 세상,
삭발을 하고 나서 볼까요?
평안을 빕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님들만 삭발을 하는 줄 알았는데..  그곳에서는 삭발이 유행처럼 번집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을 바꿉니다.

아하,  경기도 안 좋고,  이발료도 비싸니 절약운동들 하는구나,  라고요.  ㅎㅎ
카상한 일입니다.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들 하고 있는 큰집 사람들 한테도 ㅍ박수 좀,  쳐주시기를...  ㅎㅎ

감사합니다.  *^^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머리만 뜨거울 텐데요
머리없는 사람은 쥐약입니다
열기에 모자 써야 됩니다
다 벗겨져요^^

웃겨서 저도 양팔들고 박수 짝짝짝^^
오늘도 윗트있는 시
감사합니다
추영탑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의도에 커다란 절 하나 생긴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풍설인지 낭설인지는 지금 수소문 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나 사찰에서 면벽수행하랴, 정치하랴, 몸뚱이 하나로 두 가지 일 하려면
뉘집 식구들 참 바쁘게 되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부엌방 시인님!  *^^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머리털 한올 까정도 내려 놓겠다는 저 수행승의 법례,
설상위에 가상한 국해의원들을 위해 일본인 관광객이 일갈 합니다
"웃겨노 데스네! " ㅎㅎ

노고가 많습니다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삭발도 횡대로 앉아서 하면 참 볼만한 풍경입니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내려놓겠다는 국 害 의 원 님들, 금뺏지가 오늘은 태양처럼
번쩍번쩍 광이 납니다.

줄줄이 머리칼 내려놓는 의식, 참 멋진 풍경화 한 폭입니다. ㅋㅋ  주손 시인님!  *^^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 B C 모두  삭발시켜서 해 잘 드는 곳에 놓아둔다면
어떤색이 나올까요?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잘 읽었습니다 추영탑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들 유년으로, 혹은 머리카락 없던 영아시절이 그리운 겁니다.
머리 손질하려면 돈이 꽤 들어갈 텐데 몇 달 동안은 이발료 아끼게 되었습니다.

머리는 겨울에 깎아야, 찬바람이 빨리 지나가니 덜 추운 법인데
여름에 깎다니... 계산착오가 아닌가, 사료됩니다. ㅎㅎ  하는시 시인님!  *^^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정말 대단합니다.
추시인님은 천재 같습니다.
이러한 시를 창작하실 분은 추시인님 뿐인 것같습니다.
저도 박수 보냅니다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말씀을...
그냥 공감의 표시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사람의 생각이 다
다르니 전혀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생이 시인님,  *^^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그러나 했더니 그런 이유에서였군요
시 한번 시원하게 쓰셨습니다
막혔던 체증이 다 내려간 것 같습니다
정말 추시인님만이 쓰실 수 있는 시
아주 수준높은 시상에 탄복합니다
추시인님처럼 일을 하면 다 박수 받을텐데 말이죠~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두 꼴 신 일이 많으니 글도 아닌 글이 저절로 쓰여지네요.
비눗방울 저 터질 시간을 모릅니다.
머리 깎겠다고 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나설 줄 그들이 짐작이나 했을까요?

누구 말처럼 뒤를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ㅎㅎ

감사합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터운 철면사에서 
내건  박박머리들  화두가  오월에 핀  모란꽃보다 붉어  부끄럽겠습니다ㅎㅎ

멀리서 보기에도**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민청원에 여의도 큰집 근처에 크담한 절 하나 건립하자는
제안을 할까 합니다.

빡빡 머리 깎는 사람 많아질 테니, 미리 세우는게 좋을 듯... ㅎㅎ

모란이 4월에 피어서 5월이 오기전에 집니다. 왜 그리 서두르는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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