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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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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50회 작성일 19-04-26 03:10

본문

시 마을에
자유비가 내리네

어제는
유머방에서
 웃음비로 내리는것 같더니

오늘은
음악방에서
노래비로 내리는것 좀봐

그럼
내일은 어디에서
무슨 비로 내릴까

아마도
이미지방에서
꽃비로 내릴것같아라

어디든 맘대로
다니며 내리는건 좋으나
자유비야 절대로 시마을은 떠나지 마

그럼 넌
자유비가 아니라
네 맘대로 비인걸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사랑의 단비가
머리에서 발끝 까지 내리길
두 손 모아 기도드려요

시마을 속의 자유의 비도
유머방 속의 웃음의 비도
음악방 속의 노래의 비도
꽃나무에서 내리는 꽃비도

결코 영원히 흡족시킬 수 없어
우리 공주님 맘에 은혜의 단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단비

다신 목마름 없는 은혜가
폭포수처럼 흘러 넘치길
두 손 모아 기도 올립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오늘은 비가 내리는둥 마는둥한다고
했는데 진짜비가 오는 바람에 호호호
아마도 자유비가 당황했을거라 사려되옵니다

천사님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고 계시옵니까
네 언제나처럼 달콤 상큼하게 그윽하고 은은한
봄향기가득함 속에서 제일 최고로 즐겁고 행복
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

그럼 오늘도 여러가지로 상큼한 희망의 속삭임을
들려주신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핑크빛
사랑에 머물고
싶어지듯

항상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그대처럼

일곱빛깔 무지개
꽃이 하늘가에
피어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오늘 우리
천사님의 간식

크로켓 콩우유
꽃잎차 잣죽
카레 ...

*천사님 별로라도
사랑으로 고소하게
드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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