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로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82회 작성일 19-04-29 18:25

본문

가로수


상 받은 길,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상은 결국 길이 받는다
담양의 어느 이름도 없는 길이
메타세콰이어 때문에 상을 받았다

출근길에 가로수가 부러져 쓰러져 있는 것을 보았다
쓰러진 가로수 주변으로 차의 파편들이 널부러져 있었다
밤사이 어느 술 취한 운전자가 들이받은 모양이다
가로수가 없었으면,
가로수 뒤의 상점에 들이받았을 것이다
그 시간 술취한 행인을 들이받았을 것이다
가로수 때문에 그 상점은 무사하게 되었다
관할지역 사람들이 나와 통행에 방해될까
서둘러 치우고 있었다

그래도 가로수가 상 받는 일은
이후에도, 그 이후에도 없을 것이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나plm

와아! 이게 얼마만인가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아우 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주님의 부활절 축복 속에 행복 하셨지요?  알렐루야

저 유명한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의 가로수 길 까지
어떤 정비로 헌신의 봉사 시작 하셨습니까?

바쁜 일정 이라 그간 뵐 수 없었군요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낼은 저의 집에서 주님께서 친히 당신의 딸인
제 환자 봉성체 주시려  신부님과 신자들이
성체를 모시고 미사 봉헌 하러 오십니다

기도 중에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주님의 은총 속에 평화롭길
손모아 봅니다

고나plm 아우 시인님!~~^^

고나p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오늘은 노동절이라  하루 쉬는
불국사 석굴암 다녀왔어요
현장이 경주라 얼마만에 가보는지모르겠어요
늘 영육간에 기도속에 함께합니다
발걸음 감사하고 건강하십시요

Total 40,998건 39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4-29
1348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4-29
열람중
가로수 댓글+ 4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29
13485
마취 댓글+ 2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29
13484
대나무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4-29
134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29
134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29
13481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4-29
1348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4-29
1347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4-29
13478
잡동사니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29
13477
풍경 댓글+ 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4-29
1347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4-29
13475
라벤더 향기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4-29
13474
몽 유 ( 夢 遊 )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29
13473
관음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4-29
13472
목발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29
1347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29
134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29
134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4-29
134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29
13467 맑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9
13466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4-29
134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28
1346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28
134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4-28
1346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4-28
13461
화인火印 댓글+ 5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28
13460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28
1345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4-28
13458
달개비꽃6 댓글+ 1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4-28
13457
과거 댓글+ 1
맑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28
1345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4-28
134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4-28
13454
아리랑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4-28
13453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4-28
1345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28
13451
목간통에서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28
134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4-28
13449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28
134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27
1344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27
1344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4-27
13445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4-27
1344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27
13443
캐피탈리즘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4-27
1344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4-27
13441
봄비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27
1344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27
13439
다리미질 댓글+ 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4-27
13438
이른 새벽에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4-27
134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4-27
13436
보라빛 사랑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4-27
13435
깊은 밤에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4-27
13434
내맘 알겠니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4-27
134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26
134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4-26
1343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4-26
1343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4-26
13429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26
1342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4-26
134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26
1342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26
13425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26
13424
5월 댓글+ 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4-26
13423
新綠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4-26
1342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4-26
1342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26
13420
달팽이 걸음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4-26
13419
우리와 우리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4-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