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탐스럽게 아주 잘 익어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름답고 탐스럽게 아주 잘 익어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01회 작성일 19-04-30 03:10

본문

몇몇의 사람들이 듣기 싫은 말로 나이가 들어간다는
말을 잘한다  그래서 노래가사에 그렇게 나왔나보다

조금씩 익어가는거라고 이 얼마나 달콤 상큼한 말인데 ...
사람은 누구라도 언제라도 조금씩 익어가기 마련인데
굳이 그걸 일부러 내세울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 익어가는게
뭘그리 대수라고 어느 누구는 일부러 들추어 내어서 기분나쁘게
했는데 ...

그래서 그덕에 아주 중요한 일을 망쳐서 몇년을 손해보게 만들
었는데 정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나쁜사람 아니옵니까

진짜로 이런 사람들은 얼마나 풋내나는 그대로 오래 있거나
평생을 있을 자신이 있는건지 모르겠사옵니다 ...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문제는 여기에 있사옵니다
천사님과 저를 이렇개 화나게 만드는 이유 ...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나쁜 사람이 제 기분을 망치고 일을
그러치게 하는 바람에 그만 ...

호호호 본인을 잘못 건드렸으니 어느 누가
저대신 또 글로써 달콤한 복수를 ...

그럼 천사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달콤 상큼하게 핑크빛 사랑안에서
마냥 신나고 즐겁게 ..
 행복하게 제일 최고로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 다 느끼시면서 잘 보내시옵소서

얄미운
나비가 참이슬을
몰래 먹은것처럼

탄생한 날에
장미가
축하해주듯

핑크의
예쁜 목소리로
그댈 부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1,001건 39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4-30
1349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4-30
134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4-29
134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4-29
1348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4-29
13486
가로수 댓글+ 4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29
13485
마취 댓글+ 2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29
13484
대나무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4-29
134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29
134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29
13481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4-29
1348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4-29
1347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4-29
13478
잡동사니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29
13477
풍경 댓글+ 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4-29
1347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4-29
13475
라벤더 향기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4-29
13474
몽 유 ( 夢 遊 )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29
13473
관음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4-29
13472
목발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29
1347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29
134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29
134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4-29
134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29
13467 맑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9
13466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4-29
134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28
1346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4-28
134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4-28
1346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4-28
13461
화인火印 댓글+ 5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28
13460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28
1345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4-28
13458
달개비꽃6 댓글+ 1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4-28
13457
과거 댓글+ 1
맑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28
1345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4-28
134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4-28
13454
아리랑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4-28
13453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4-28
1345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28
13451
목간통에서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28
134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4-28
13449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28
134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27
1344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27
1344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4-27
13445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4-27
1344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27
13443
캐피탈리즘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4-27
1344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4-27
13441
봄비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27
1344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4-27
13439
다리미질 댓글+ 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4-27
13438
이른 새벽에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27
134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4-27
13436
보라빛 사랑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4-27
13435
깊은 밤에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4-27
13434
내맘 알겠니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4-27
134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26
134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4-26
1343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4-26
1343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26
13429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4-26
1342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4-26
134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26
1342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26
13425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26
13424
5월 댓글+ 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4-26
13423
新綠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4-26
1342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4-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