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솔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7회 작성일 19-04-22 12:51

본문

오솔길


한줄기 길

목적이 갈리지 않는 길

갈등도 없는 길


이 길을 걷는 내 마음의 다짐 또한

하나의 방향으로만 흘렀으면 좋겠네


연륜과 경륜의 쓸모없음이여

진실한 마음하나 찾지 못할때의 비애여


관용!

경박과 불화가 끝이 없음에

너에게만 냉정한 나의 눈빛이 가시 같았을 것


미안하다

용서하라

길의 반대 방향으로 돌아선 사람아


그러나 또한 나의 마음 저편에

너를 선택할 수 없는 분명한 이유가 존재하기에

돌아보지 않고 다만 앞으로 나아가노라


걸음마다 다리를 거는

번민의 가지들을 잘라내면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4건 3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25
134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4-25
1341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25
1341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25
134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25
1340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4-25
1340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25
1340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4-25
13406
별 여섯개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4-25
13405
낙화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4-25
13404
미세먼지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4-25
134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4-25
13402
유행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5
134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4-25
1340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25
133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4-25
133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4
133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24
1339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4-24
13395
영원한 사랑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24
133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4-24
1339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24
13392
약속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24
133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24
13390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4-24
13389
사랑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4-24
1338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24
1338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4-24
13386
인연의 고리 댓글+ 1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24
13385
파도의 설움 댓글+ 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4
13384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4-24
13383
퇴고 - 간극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4-24
133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4-24
133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4-23
133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23
13379
향수의 시원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23
13378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4-23
1337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23
133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23
133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23
13374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4-23
1337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4-23
1337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23
1337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4-23
13370
철없는 색깔론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4-23
13369
달개비꽃 5 댓글+ 2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3
13368
귀로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4-23
133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23
133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22
133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4-22
133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4-22
1336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22
13362
허수아비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2
13361
떠돌이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4-22
13360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4-22
1335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22
1335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4-22
열람중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4-22
133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4-22
133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22
1335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22
13353
깨친다는 것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4-22
133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4-22
133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4-22
1335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22
13349
임아 댓글+ 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2
13348
산다는 겻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22
13347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22
133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4-22
13345
순수한 열정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