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모.회원님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사...모.회원님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15회 작성일 19-04-23 00:00

본문

. . .

어느날
시.사...모.회원님들이
모이셨다

모여서
 알콩 달콩
재미나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계신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시 사 모 회원님들이신데
온통 취미 얘기들 뿐이다

참으로 이상한걸
어째서 그런걸까
이유는 간단했다

시 때문에 받는
여러가지 스트레스들을
취미로 푼다는 얘기다

아마도
그럴것 같아라

본인도 살짝
조금은 이렇게
푸니까 말이다 ...

댓글목록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모든 일은 스트레스를 안받고 풀어내는 것이 없긴 하더이다
어떤것은 시간을 다투기도 하고
취미라는것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능숙해지는것이 없는것 같거든요
내가 즐기는것이라면 아무리 어려워도 해 내면서 살게 되긴 하더라구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시인님 간만에 나오셔서 호호호 또 좀 퉁명스럽게 쏘아 붙이시는것 같사옵니다
그래도 살짝 설레는 맘으로 오셨다 여왕벌같은 흔적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예쁜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청포도처럼 달콤하게 수박의 속처럼 매혹의 빛깔로
꽃나라처럼 동화나라처럼 잘 보내시옵소서
 
아름다움과
향기로 더욱
눈부신 5월의 정원처럼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윙크같이

영원한
맘속의 연인처럼
설레게 만들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공주님께서
시를 사랑하는 모임에
참석하면서 의문 갖게 된 게
그저 일상적인 취미에 대한 것으로
일괄하는 내용에 식상하다 싶었군요

시사랑 모임에 오는 분들
일주일에 1편 쓰면 많이 쓰는 분이
거의 다 일수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 만큼 시를 쓰기 어렵다는 말도 됩니다.
시마을에 나오는 시인들은 날마다 써서 올리지만...

그래도 다행인 것은
카지노나 춤바람에 빠지지 않고
건전한 곳 시사모에 나와서 교제한 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바랍니다.

시인을 시를 쓸 때
시인이라 통상 붙이고 있기에
그들이 시인이 되고자 열망하는 맘에
박수 갈채를 보내드리는 마음이랍니다

우리 공주마마님!
바쁘신데 시사모에 다녀 온 소감
많이 식상했었겠지만 그저 그러르니
그리 생각하시면서 함께 공유하는 것도...

오늘도 유쾌함과
상큼한 매력으로 봄향기속에
사랑의 향그러움 휘날려 보시는
경쾌한 발걸음  되시길 기원해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네 여러가지를 느끼고 있사옵니다 ...
천사님 오늘도 여러가지로 천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님께서는 어제 하루 시 올리시는걸 쉬셨던 것으로 아는데 ...

그럼 님 오늘 하루는 어떠셨사옵니까
남은 시간은 시처럼 음악처럼 ... 아니면 피아노를 치시듯
우아하시고 매력있게 잘 보내시옵소서

사랑이
행복으로
유인하듯

이상형을
처음 본 순간
잠을 자던 영혼이 눈을 떠듯

예쁜 사랑의
빛깔이 마음을
물들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천사님
오늘은 우리 천사님께
어떤 간식을 드리오리까 ...

그럼
양송이스프
꽃 떡케익 수정과 ...

*님 향긋하게
드시옵소서 ...

Total 40,994건 3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25
134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4-25
1341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25
1341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25
134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25
1340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4-25
1340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5
1340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4-25
13406
별 여섯개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4-25
13405
낙화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4-25
13404
미세먼지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4-25
134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4-25
13402
유행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5
134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4-25
1340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25
133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4-25
133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4
133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24
1339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24
13395
영원한 사랑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24
133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4-24
1339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24
13392
약속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24
133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24
13390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4-24
13389
사랑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4-24
1338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24
1338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4-24
13386
인연의 고리 댓글+ 1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24
13385
파도의 설움 댓글+ 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4
13384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4-24
13383
퇴고 - 간극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4-24
133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4-24
133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4-23
133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4-23
13379
향수의 시원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23
13378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4-23
1337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23
133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23
133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23
13374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4-23
1337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4-23
1337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23
1337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4-23
13370
철없는 색깔론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4-23
13369
달개비꽃 5 댓글+ 2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3
13368
귀로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4-23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23
133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22
133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4-22
133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22
1336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22
13362
허수아비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2
13361
떠돌이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4-22
13360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22
1335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22
1335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4-22
1335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4-22
133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4-22
133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22
1335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22
13353
깨친다는 것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4-22
133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4-22
133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4-22
1335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22
13349
임아 댓글+ 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2
13348
산다는 겻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22
13347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4-22
133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4-22
13345
순수한 열정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