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고 - 간극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퇴고 - 간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54회 작성일 19-04-24 07:27

본문

간극(間隙) / 안희선


아픔의 선(線)


영혼에 새겨지는, 눈물의 깊이


마음이 둘로 나뉜 적은 없지만,

몸으로 하나가 된 적도 없었습니다 




Missing you - Huang Jiang Qin




댓글목록

安熙善004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단도 사기로 한, 삼생이님..

뻔뻔하단 말에 그냥, 웃지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저는 오래 전부터 시 게시판에 조회수, 추천 따위
없애자고 주장한 사람입니다

- 시는 오직 그 자체로 말할 뿐.. 그 무슨 조회수 , 추천따위가 필요합니까

삼생이님 같은 경우나 그런 걸 밝힐지 몰라도 말이에요

- 조회, 추천 없애자는 거에 관한 건 과거의 제 발언을 참조하셔도 좋고
(아마도 7 ~ 8년 전 부터 그런 요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아무튼, 추천에 관한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 자체가
놀랍습니다

누가 <비방과 날조, 음해 , 사기를 생활화한 사이비 시인 = 삼생이> 아니랄까봐..

아무튼, 어쨌거나 열씨미 (열심히) 사세요

- 측은한 마음도 들고 그렇습니다

Total 40,994건 3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25
134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4-25
1341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25
1341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25
134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25
1340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4-25
1340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5
1340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4-25
13406
별 여섯개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4-25
13405
낙화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4-25
13404
미세먼지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4-25
134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4-25
13402
유행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5
134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4-25
1340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25
133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4-25
133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4
133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24
1339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24
13395
영원한 사랑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24
133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4-24
1339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24
13392
약속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4-24
133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24
13390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4-24
13389
사랑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4-24
1338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24
1338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4-24
13386
인연의 고리 댓글+ 1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24
13385
파도의 설움 댓글+ 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24
13384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4-24
열람중
퇴고 - 간극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4-24
133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4-24
133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4-23
133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4-23
13379
향수의 시원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23
13378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4-23
1337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23
133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23
133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23
13374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4-23
1337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4-23
1337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23
1337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4-23
13370
철없는 색깔론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4-23
13369
달개비꽃 5 댓글+ 2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3
13368
귀로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4-23
133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23
133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22
133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4-22
133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22
1336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22
13362
허수아비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2
13361
떠돌이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4-22
13360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22
1335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22
1335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4-22
1335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4-22
133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4-22
133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22
1335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22
13353
깨친다는 것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4-22
133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4-22
133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4-22
1335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22
13349
임아 댓글+ 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2
13348
산다는 겻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22
13347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4-22
133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4-22
13345
순수한 열정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