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자유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52회 작성일 19-04-26 03:10

본문

시 마을에
자유비가 내리네

어제는
유머방에서
 웃음비로 내리는것 같더니

오늘은
음악방에서
노래비로 내리는것 좀봐

그럼
내일은 어디에서
무슨 비로 내릴까

아마도
이미지방에서
꽃비로 내릴것같아라

어디든 맘대로
다니며 내리는건 좋으나
자유비야 절대로 시마을은 떠나지 마

그럼 넌
자유비가 아니라
네 맘대로 비인걸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사랑의 단비가
머리에서 발끝 까지 내리길
두 손 모아 기도드려요

시마을 속의 자유의 비도
유머방 속의 웃음의 비도
음악방 속의 노래의 비도
꽃나무에서 내리는 꽃비도

결코 영원히 흡족시킬 수 없어
우리 공주님 맘에 은혜의 단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단비

다신 목마름 없는 은혜가
폭포수처럼 흘러 넘치길
두 손 모아 기도 올립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오늘은 비가 내리는둥 마는둥한다고
했는데 진짜비가 오는 바람에 호호호
아마도 자유비가 당황했을거라 사려되옵니다

천사님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고 계시옵니까
네 언제나처럼 달콤 상큼하게 그윽하고 은은한
봄향기가득함 속에서 제일 최고로 즐겁고 행복
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

그럼 오늘도 여러가지로 상큼한 희망의 속삭임을
들려주신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핑크빛
사랑에 머물고
싶어지듯

항상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그대처럼

일곱빛깔 무지개
꽃이 하늘가에
피어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오늘 우리
천사님의 간식

크로켓 콩우유
꽃잎차 잣죽
카레 ...

*천사님 별로라도
사랑으로 고소하게
드시옵소서

Total 40,998건 3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18
빛과 소금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4-26
13417
회춘의 비결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4-26
열람중
자유비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26
13415
일기예보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26
134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25
134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4-25
1341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25
1341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25
134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25
1340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4-25
1340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25
1340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4-25
13406
별 여섯개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4-25
13405
낙화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4-25
13404
미세먼지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4-25
134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4-25
13402
유행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4-25
134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4-25
1340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25
133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25
133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24
133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24
1339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4-24
13395
영원한 사랑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24
133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4-24
1339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24
13392
약속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24
133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4-24
13390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4-24
13389
사랑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24
1338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24
1338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4-24
13386
인연의 고리 댓글+ 1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24
13385
파도의 설움 댓글+ 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4
13384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24
13383
퇴고 - 간극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4-24
133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4-24
133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4-23
133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23
13379
향수의 시원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23
13378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4-23
1337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23
133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23
133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4-23
13374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4-23
1337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23
1337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23
1337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4-23
13370
철없는 색깔론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4-23
13369
달개비꽃 5 댓글+ 2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3
13368
귀로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4-23
133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4-23
133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22
133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4-22
133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4-22
1336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4-22
13362
허수아비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2
13361
떠돌이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4-22
13360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4-22
1335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22
1335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4-22
1335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4-22
133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4-22
133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22
1335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4-22
13353
깨친다는 것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4-22
133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4-22
133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4-22
1335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4-22
13349
임아 댓글+ 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