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 공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어머니의 사랑 공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29회 작성일 19-04-12 10:29

본문

세상으로부터 긍정적인 아무런 답이 없어도

자식과 함께 걸어가는 이 시간

오로지 자유와 행복만으로 충분하다고 하리

엄마 사랑은 세상 걱정의 단축형

늘상 어깨와 허리가 아파도 자식이 좋다고

크고 넓고 깊은 세상사에도

하늘과 땅과 바다의 모습처럼 웃으신다

필요하면 두 팔을 걷어 붙이고

즐겨 청소와 정리 정돈

시원한 바람의 느낌처럼

언제나 그 자리에 만족하며 사신다

세상 어느 부모의 말씀

눈물과 웃음으로 산 세월에도

아름다운 꽃이 피고지듯

후회보다 더 큰 마음의 평온한 호흡이라

어떤 요행보다 자유를 원한 만큼

자식의 기쁨과 고통 사이에

큰 다리로 연결한 하루하루

따뜻한 미소로 모든 것을 보여 주시네

엄마 사랑은 세상 공부의 마무리

사람을 살리는 힘으로

명쾌 상쾌 통쾌의 경지에 머무르니

한 번 보고 또 두세 번 이상 느낀

늘 푸른 하늘처럼 귀한 나의 시간과 같아라




댓글목록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 시인님, 고맙습니다.
내가 태어난 후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크고 넓고 깊은
사량의 은혜는 세상과 바꿀 수 있는
기적이며, 어머니의 미소는 무엇이
사랑인지 명확하게 표현한 사랑의 공식입니다.

Total 40,997건 39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0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14
132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4-14
1320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4-14
1320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14
132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4-14
13202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4-14
132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14
132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4-14
1319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14
13198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14
13197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14
131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4-14
131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4-14
13194
주야정경 댓글+ 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14
131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4-14
13192
알고 싶어요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4-14
13191
어떤 차이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4-14
1319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4-14
13189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4-13
131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13
1318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4-13
1318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4-13
131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13
13184
비 오는... 댓글+ 2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4-13
131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13
13182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4-13
131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13
13180
내 거울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13
13179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13
1317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4-13
13177
살아간다는 것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4-13
1317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4-13
13175
미끼와 바람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4-13
131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4-13
13173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13
13172
악플러 댓글+ 3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4-13
13171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4-13
13170
신춘문예 댓글+ 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4-13
1316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4-13
13168
사랑스러워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4-13
1316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13
131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4-12
131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4-12
13164
봄놀이 꽃놀이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12
1316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4-12
13162
해 바라기 댓글+ 2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4-12
13161
용트림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4-12
1316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4-12
13159
백목련 지다 댓글+ 6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12
131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4-12
1315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4-12
1315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4-12
13155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12
13154
붉은 방 댓글+ 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12
13153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4-12
13152 박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4-12
131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4-12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4-12
13149
애월--- 수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4-12
13148
첫기제 댓글+ 1
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12
13147
습 (習)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4-12
131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12
13145
나 자신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12
131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4-12
131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12
131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4-12
13141
일기예보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4-12
1314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12
13139
박쥐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4-12
131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