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어제와 오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92회 작성일 19-04-14 23:01

본문

어제와 오늘 -박영란

 

봄을 맞아 화사한

형형색색 봄옷을 입고

연초록 새싹 해맑은 미소

날씨가 다 풀린 봄이라지만

바람은 유난히 차고 세차다

 

발자국에 긴 겨울잠을 깨는

어느 사이 참았던 고운 마음

산기슭을 걸으며 귀 기울이고

파란 영혼 살며시 눈시울 적시는

골짜기에 맴도는 감미로운 소리들

 

온 산하가 붉게 물들어가는

멀리서 들려오는 환희의 노래

변함없이 찾아오는 어제와 오늘

새로운 봄 동산에 새싹이 돋아나고

푸르른 나무 무한의 꽃을 피우는 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8건 39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14
1320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14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14
1320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4-14
1320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4-14
132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4-14
13202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4-14
132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14
132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4-14
1319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14
13198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14
13197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14
131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4-14
131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4-14
13194
주야정경 댓글+ 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14
131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4-14
13192
알고 싶어요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4-14
13191
어떤 차이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4-14
1319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4-14
13189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13
131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13
1318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4-13
1318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4-13
131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13
13184
비 오는... 댓글+ 2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4-13
131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13
13182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13
131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13
13180
내 거울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13
13179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13
1317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13
13177
살아간다는 것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13
1317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4-13
13175
미끼와 바람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4-13
131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4-13
13173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13
13172
악플러 댓글+ 3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13
13171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4-13
13170
신춘문예 댓글+ 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13
1316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13
13168
사랑스러워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4-13
1316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13
131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4-12
131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4-12
13164
봄놀이 꽃놀이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12
1316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4-12
13162
해 바라기 댓글+ 2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4-12
13161
용트림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4-12
1316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4-12
13159
백목련 지다 댓글+ 6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12
131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4-12
1315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4-12
1315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4-12
13155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12
13154
붉은 방 댓글+ 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12
13153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4-12
13152 박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4-12
131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4-12
1315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4-12
13149
애월--- 수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4-12
13148
첫기제 댓글+ 1
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4-12
13147
습 (習)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12
131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12
13145
나 자신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12
131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12
131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12
131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4-12
13141
일기예보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4-12
1314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12
13139
박쥐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4-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