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아무나 할 수 있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뭐든 아무나 할 수 있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89회 작성일 19-04-10 00:27

본문

. . .

우리는 공부든 사랑이든 일이든
세상에 그 무엇이든간에 아무나 다
할 수는 있죠

하지만 여러가지를 한 번에
다하거나 또 다 잘한다는건
조금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각 분야가 따로 있고
경쟁도 심하기 때문에 17%를
제외하면 사랑말고는 왠만한
노력과 정성 그리고 최선을 다
하지 않으면 여러가지를 다 잘하
거나 한 번에 다 한다는것

왠만한 사람들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고 보지만 낮이나 밤이나
책속에서 꿈을 펴면 꼭 꿈이 8.90%는
실현될거라고 믿어요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든 다 잘 할 수는 없는 게 세상사 입니다.
그 만큼 뛰어난 사람들이 많이 있기때문에

하지만 천재도 99.99%가 노력이랍니다
우린 그래서 희망참으로 뭐든 도전합니다

가랑비에 옷을 적셔가듯 장미시인님께서
매일 쓰는 시가 어느날 아름다운 시 되듯

우리의 삶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한 걸음 씩 앞 향해 달려 가며 꿈 이루지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혀 자신과 무관한 일도 사실 습관으로
계속 전진한다면 자신에게 맞춘옷 돼죠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한 3000천 시간
투자해야 되는데 하루1시간이면 10년

어디 한 번 해 볼 만 하지 않겠는 지요
학창시절 오래 달리기 할 때 기억하며

지구력을 가지고서 함께 달려가 봐요
승리의 깃발 우리 앞에서 환호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네 천사시인님 여러가지를
잘 알겠사옵니다

천사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천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천사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여시어 ... 상쾌 유쾌
통쾌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상큼하고 화려한
봄이 희망을
주듯

우유를 많이
마셔서 예쁘진
유민이처럼

달콤한
스파이가
한밍키인것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호호
천사시인님
오늘 천사님의
종일 간식이옵니다 ...

블루베리 딸기
체리 바나나 무화과
마가렛트 오렌지

꽃잎차 우유
케익 약밥
화전 미에로화이바

*천사시인님
달콤 상큼하게
맛나게 드시옵소서

그럼

우울한
체리를 빼빼로가
위로해 주듯

욕심쟁이
소녀
백 하나처럼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룬
한 연주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호호호 여러가지로
제가 더 황공하옵니다

천사님 오늘 하루도
상쾌하고 즐거운 하루안에서
마냥 달콤 상큼하게 잘 보내셨사옵니까 ...

이후의 시간도 계속 이렇게
잘 보내시기옵니다

천사님
그럼

화려한 봄에
오색꿈이
피어 나듯

모양도 빛깔도
없는 사랑이
마음을 물들이듯

사랑과 행복사이를
다정하게 걸어가는
상큼한 연인들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0,994건 39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13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4-11
13133
종이비행기 댓글+ 3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11
13132
봄밤 2 댓글+ 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4-11
13131 mycapta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4-11
1313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11
13129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4-11
1312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4-11
13127
꿀과 세상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4-11
13126
술 한 잔 주소 댓글+ 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4-11
13125
홍매화 연정 댓글+ 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11
1312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4-11
1312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11
13122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4-11
13121
박제된 인생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11
1312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4-11
13119
안개비 댓글+ 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11
131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4-11
13117 박종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4-11
13116
크레바스 댓글+ 3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11
131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10
131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4-10
13113
이별의 길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4-10
1311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4-10
13111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10
13110
로그 인 댓글+ 1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4-10
1310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10
13108
어떤 거지 댓글+ 1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10
1310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4-10
13106 安熙善004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10
13105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10
13104
살만한 세상 댓글+ 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4-10
13103
바통(baton)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4-10
131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10
1310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10
13100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10
13099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4-10
13098
살다 보면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4-10
13097
노년의 지뢰밭 댓글+ 1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4-10
13096
외로움이라 댓글+ 1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10
13095
보슬비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4-10
1309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4-10
1309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4-10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4-10
1309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4-10
1309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4-10
13089
집이 운다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4-09
130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4-09
1308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09
13086
짐승의 이성 댓글+ 1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4-09
1308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4-09
1308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09
1308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4-09
13082
울 엄니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4-09
13081
My Way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4-09
13080
젖가슴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09
1307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09
13078
액자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4-09
130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4-09
13076
유턴(U-Turn) 댓글+ 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09
13075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4-09
130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4-09
13073
두부 먹는 날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4-09
13072
무인도 댓글+ 2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09
13071
검버섯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4-09
13070 Ide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4-09
130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4-09
130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4-08
1306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4-08
1306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08
13065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4-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