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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같은 오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99회 작성일 19-04-11 03:33

본문

마음에 쏙드는 상큼한
첫사랑같은 오빠

한없이 따뜻하고
부드럽고 인자한오빠

한동안 바람같이 사라지셨기에
행여라도 또 그러실까봐 조심
스러운 달콤한 비밀같은 오빠

댓글목록

쿠쿠달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시인님 아직도 맘이 첫사랑 소녀 같으셔요.

오빠를 자주 입에 올리니

오늘도 상큼한 하루를 활짝 열어 젖히시길.

감사합니다.

詩農님의 댓글

profile_image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등학교때 날 S동생 삼자던 앞집에 살던 한 살 위 여학생을 생각나게 한 시, 잘 읽고 갑니다.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구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공자시인님 ...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소녀도 될 수 있고 소년도
될 수 있고 또 ...

귀공자님
잘 지내실것이라
사려되옵니다 ...

오늘도 언제나처럼
님께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위엄있게 센스있게
즐겁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맑은 유아의
마음에 애정의
싹을 틔워주듯

한 소녀가
멋진 옷에 좋은
차보다 연인을 더
갖고 싶어하듯

말괄량이의
순진한
애교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세주시인님
잘 지내시옵니까 ...

네 그렇사옵니까
구세주님께도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나라로 초대
할테니 마음껏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미니에게
첫 사랑이
찾아오듯

명랑소녀가
좋아하는 타입이
로미오인것처럼

무지개빛
사랑을 하나
둘 엮듯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마음에
그런 첫사랑 같은
오빠가 있다는 건

살폿한 젊음
살랑이는 봄바람처럼
가슴에 스며오는 건

아직 젊다는 것
우리 공주 마마님의
첫사랑의 향그럼이

이역만리까지
휘날려 오는 듯한
물결 속 사랑입니다

삶속에 그 물결
아름드리 피어나사
향필하시길 바래요

우리 공주마마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네 그렇게 하겠사옵니다

그런데 천사님
행여라도 몸살나실까봐
심히 걱정이 좀 되옵니다

매 번 찾아주시니 저야 엄청
좋사옵니다.만 ...

천사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쉬어가면서 상큼한
꽃잎차 한 잔의 여유속에서
항상 사랑의 대화를 나누시듯
달콤상큼하게 멋있고 분위기있게
우아하고 매력있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목마른
꽃들에게
단비가 되어주듯

봄 도령이
꽃같이
다가와 향기를
전하듯

미니의 앙증맞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일이 있어
많이 바빠 댓글 달다
잠이 들 때도 있었답니다

세금 보고도
며칠 남지 않았기에
정신 차리고 오늘에야
세무사에 다녀 왔답니다

하는 것 없이 할일이
많아 녹초가 되는 것 같고
봄이라 나른나른해져 무슨
병은 아니겠지? 염려도 있네요.

장미시인님은 아직 젊어
건강한 것 같아 부럽습니다
늘 유모와 위트 가지고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여러가지를 잘 알겠사옵니다 ...

천사님
님께서는 여러가지로
엄청 바쁘실줄 알고 있사온데
또 왕림해 주셔서 기쁘기 그지 없사옵니다

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달콤 상큼한
핑크빛 사랑안에서 좋은것을
대하시듯 기쁘게 알록달록하고
싱글 벙글하게 잘 지내실것이라
사려되옵니다

오늘 끝까지 계속 이렇게
잘 보내시길 간절히 바라며

천사님
그럼

누군가에게
이미 정해진
장미향처럼 기쁘게

나비가 되어
맘대로 날아 다녀
보고 싶듯

나이팅게일이
좋아하는 빨강꽃
향기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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