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리움은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225회 작성일 19-04-06 09:56

본문


   그리움 사랑   

                                                                                                 은파 오애숙 

벚꽃 피어나 실바람에 
흩날리어 꽃비내려 
직박구리 서글피 울면 

내 마음에 박제되어 있는 
내 청춘 그때 그사람 
심연에 물결 일렁이며 

나풀나풀 나비 한 마리 
또 다시 내 눈가에서 
아슴아슴 떠 오르는 건 

날이 가고 달이 바뀌고 
몇 몇 해 지나 강산이 
두어 번 바뀌었다지만 

여전히 그대가 내안에서 
때가 되면 숨결처럼 
물결치는 건 사랑, 사랑이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제 된 나의 사랑아/은파 오애숙

가슴에 박제 된 사랑아
그리움의 물결 파고 칠 때면
추억의 동산에 올라가

그대와 행복했던 그댈
가슴에서 꺼내어 꽃비 맞으며
그대 사랑으로 버무려 보네

따스했던 그대의 사랑
봄이 익어가는 길목
향그럼에 피어나는 그리움

살랑이는 봄향기 속에
꽃비 흩날려 올 때면
아 그대의 사랑 흩날리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벛꽃향 가득한 시
케익처럼 달콤하고
촉촉하게 잘 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천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촉촉한 케익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
상큼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영화속
주인공님처럼
섹시하고 매력있게

늘 함께하는
은은한 핑크의
향기처럼

언제나 닮고
싶은 변함없는
사랑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천사님의 간식

케익 딸기
바나나 우유 황금사과 ...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향에서
옛사랑도 그리워지고
옛 시골길도 그리워지고
그리움을  많이 느껴봅니다.
봄바람이 이제 가열찹니다.
좋은 계절에 행복 많이 담으소서! 은파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되면 유독
옛날이 그리워집니다
추억 때문이겠지요

나이를 먹어가는 것
옛그림자 찾아 나서고
싶은 것인가 봅니다

사람을 그리워 하든
사물을 좋아하든
추억이 있어 그렇기에

봄이 되면 유독
추억속에 휘날리는
그리움 입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최현덕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심연에 일렁이는 그리움 싣고
나비처럼 새처럼 봄동산을 훨훨 날아 오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나비처럼 봄속에
날아가고 싶습니다
하여 지금 비젼 캠프에
다녀와 습니다

밥먹고나니 
새벽 2시 입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저에게 그리움은
고국 산천이랍니다

봄이 되면
한국에 가고 싶은 맘
물결치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러닝싱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에 꽃!
세월이 흘러도 지지 않고 더욱 간절해 집니다.
가슴에 고히 간직한 세월 만큼
아름답게 피어나리라 생각해 봅니다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바쁘신데
댓글까지 다시느라고
제대로 잠도 못 주무시겠습니다.

봄향그럼 속에
시향 잡으사 향필하소서
하시는 일 모든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아름다운 시를 잘 감상 하오며
공감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맞아요 그리움은 사랑이지요 ......
역씨 추억은 아름다워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꿈길따라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건강은 좀 해복되셨는지요
댓글까지 다시느라고 많이
아주 많이 피곤하시겠습니다

완연한 봄, 벚꽃 향그럼 속에
시향 잡으사 향필하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완연한 봄처럼 봄속에 건강
회복하셔서 늘 주님이 주신
평강 속에 행복한 나날 되소서.~*

은파 오애숙 올림

Total 40,994건 40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6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08
13063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4-08
1306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08
13061
무중 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4-08
13060
야구장 단상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4-08
1305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08
1305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08
130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4-08
130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08
13055
아침등산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08
13054
댓글+ 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08
13053
진달래꽃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08
130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4-07
130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4-07
1305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07
13049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4-07
1304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07
1304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4-07
13046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07
1304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4-07
1304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4-07
13043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4-07
130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4-07
13041
할미꽃 그녀 댓글+ 1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07
13040
명의(名醫) 눈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4-07
13039
달개비꽃 3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4-07
130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4-07
130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4-07
13036
대게 꽃 나라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4-07
13035
달빛 골목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4-07
1303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07
130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4-07
13032
복수 댓글+ 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07
130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07
13030
댓글+ 1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4-06
13029
난민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06
1302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06
13027 스트레이트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4-06
130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4-06
13025
우상 댓글+ 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4-06
130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4-06
130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06
13022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4-06
13021
열송이 장미 댓글+ 2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4-06
열람중
그리움은 사랑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4-06
13019
속솜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4-06
13018
다문화 가족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4-06
13017
배추고갱이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4-06
13016
월척의 기쁨 댓글+ 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06
1301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4-06
13014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4-06
130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05
130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4-05
1301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05
13010
4월의 연가 -2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05
1300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05
13008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05
1300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4-05
13006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05
13005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4-05
13004
모기 댓글+ 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4-05
1300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4-05
130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4-05
13001
일탈(수정본) 댓글+ 8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05
13000
촉(觸)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05
12999
그리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05
12998
사 월 댓글+ 2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05
12997
벚꽃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4-05
129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4-05
129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