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단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야구장 단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068회 작성일 19-04-08 10:26

본문

야구장 단상 / 주 손


일시에 터지는 파란 풍선의 함성, 일순 조용해지는주홍 풍선의 침묵


희비의 쌍곡선이 난무하는 야구장, 꿈은 풍선보다 더 부푼다


타자의 타율이 3할대 이면 야구에서는 준수한 타자급


우리네 인생사도 3할 정도의 즐거운 일이 생기고


7할은 대개 슬픔과 괴로움으로 살아간다


거지반을 넘어선 2할대의 타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듯이


7할의 고통을 안고 살면서 3할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 성공한 우리네 인생사다


9회말 투아웃 동점 상황,   딱 !   역전이다 !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사가 9회말 이라면 마지막 홈런을 바라보지만
이놈의 연장전이 문제입니다
아파서 길고도 험한 연장전 비로 연기되면
큰일입니다
주손 시인님^^
즐거운 하루 되셔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3할에 들어가는 인생을 살고 있으신듯요 ㅎㅎ

연장전도 마음먹기 따라선,,,

감사합니다 부엌방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전의 승부기질을 보여줄 때
인생의 통괘감이 이때 솟구치는것을 봅니다.
야구장은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빈 말이 아닙니다.
인생을 깊이 관조 하고
더 나가 늘 새로움으로 나서는 역동성이 꿈틀거려
봄의 기운이 솟구치게 합니다.

주손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것은 수시로 변해가고 우리네 삶도 시시각각 변해 갑니다
그래서 실패도 있는 것이고 인생역전도 있는 것이죠

밝은 봄 즐기시길요 힐링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마조마한 순간에 한 방 터지는,
우리의 삶도 그렇게 터지는 오늘 이었으면 합니다.
어려운 고비에 역전 인생처럼
홈런 한 방 기대해 보는 행운을 빕니다,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인생사가 뜻대로 안되듯이 야구도 유사한것 같습니다

늘 잔잔한 안타같은 인생 향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무지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인생도
누구나 말년이 되면
긍정으로 역전 된다면
얼마나 멋진 걸까요

진실로 바람이
한갖 희망사항 아니라
현실이 되길 바래요

사모님의 건강
어떤지 매우 궁금 하며
쾌차 되길 기도합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자상한 마음 감사히 받습니다
생활에 쫒기는 노예가 되지 마시고
자유로운 영혼의 활기로운 생활 이어
가시길 기원 합니다
은혜총총 하시길,,, 은파시인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긴 동점도 역전이나 마찬가지 일듯요ㅎㅎ

인생은 동점으로 사는 것이 복장이 편할수도요

감사합니다백록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쿠쿠님의 인생에도 분명히 역전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놓치지 마세요 ㅎ 쥐도 새도 모르게 찾아 오니까요

감사합니다 쿠쿠님^^*

나싱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끝까지 가봐야 할 듯
매회 고심을 하고 마음도 비우고
후반을 준비하는 자세로
오늘도 타석에 나서 봅니다 *^^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에서 꾸준히 타석에 나서는 것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홈런 한 방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싱그리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인생사 반 평생에선 역전도 꿈 꿀 수 있지만
남은 시간의 초조 속에선 역전의 기대는 하늘의 별따기
한때는 운동 선수 였는데 ㅎㅎ 레프트 포드ㅋㅋ
부디 역전의 홈런 이시기를 바래 봅니다

주손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은 만능이셨나 봅니다
성적도 전교를 제패하셨고 노래도 합창단에서
활동하실 정도로 재능이 있으셨고 운동선수 까지 하셨다니
가이 놀랍습니다  그런 이력이 삶의 애착을 더욱 애틋하게 하나 봅니다

노익장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구를 보다보면
속이 터져,  마음을  방망이처럼 꺼내  마구 휘둘러  장외로 날려버리고 싶어집니다ㅎㅎ
석촌

Total 40,994건 40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6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08
13063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4-08
1306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08
13061
무중 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4-08
열람중
야구장 단상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4-08
1305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08
1305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08
130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4-08
130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08
13055
아침등산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08
13054
댓글+ 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08
13053
진달래꽃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08
130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4-07
130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4-07
1305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07
13049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4-07
1304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07
1304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4-07
13046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07
1304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4-07
1304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4-07
13043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4-07
130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4-07
13041
할미꽃 그녀 댓글+ 1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07
13040
명의(名醫) 눈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4-07
13039
달개비꽃 3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4-07
130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4-07
130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4-07
13036
대게 꽃 나라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4-07
13035
달빛 골목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4-07
1303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07
130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4-07
13032
복수 댓글+ 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07
130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07
13030
댓글+ 1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4-06
13029
난민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06
1302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06
13027 스트레이트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4-06
130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4-06
13025
우상 댓글+ 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4-06
130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4-06
130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06
13022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4-06
13021
열송이 장미 댓글+ 2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4-06
13020
그리움은 사랑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4-06
13019
속솜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4-06
13018
다문화 가족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4-06
13017
배추고갱이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4-06
13016
월척의 기쁨 댓글+ 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06
1301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4-06
13014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4-06
130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05
130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4-05
1301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05
13010
4월의 연가 -2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05
1300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05
13008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05
1300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4-05
13006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05
13005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05
13004
모기 댓글+ 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4-05
1300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4-05
130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4-05
13001
일탈(수정본) 댓글+ 8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05
13000
촉(觸)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05
12999
그리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05
12998
사 월 댓글+ 2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05
12997
벚꽃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4-05
129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4-05
129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