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도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일기 도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4회 작성일 19-04-03 19:34

본문

쓰다보니 느낀다. 길고 자세하게 쓴다고 쓴 건데 생략되는 내용이 많다. 이 순간, 이 종이에 적히지 못하고 떠나는 순간들. 잠깐 서럽기도 하다. 어떤 순간은 영원이 되고, 어떤 순간은 순간 속에서 순간 속으로 사라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4건 40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94
물어뜯다 댓글+ 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4-05
1299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4-05
12992
무한한 무질서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4-05
129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4-04
1299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4-04
12989
달개비꽃 2 댓글+ 3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4-04
12988
김장 댓글+ 4
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04
12987
애국세 댓글+ 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4-04
12986
꽃님이 사랑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04
12985
여우비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4-04
12984
정치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4-04
12983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4-04
1298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4-04
129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4-04
12980
뜸들이 봄밤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4-04
12979
댓글+ 2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4-04
12978
늘어진 봄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04
12977
노후화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4-04
12976
숨비소리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4-04
12975
아침 이슬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04
129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4-04
12973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04
1297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4-04
12971
아름다운 구속 댓글+ 10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4-04
12970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4-04
1296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04
129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4-04
129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4-03
129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03
12965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03
열람중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03
12963 반면교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03
12962
4월의 회귀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4-03
12961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4-03
1296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4-03
12959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4-03
1295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03
1295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03
12956
매 실 댓글+ 1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4-03
1295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4-03
1295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4-03
1295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4-03
12952
아카시아 꿀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03
129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4-03
129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03
129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02
129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4-02
12947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4-02
1294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02
12945
ntr3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02
12944
철길에 눕다 댓글+ 4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4-02
129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02
1294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4-02
12941 웅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4-02
12940
산을 오르며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4-02
1293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02
12938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4-02
12937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02
12936
보리밭 댓글+ 1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02
12935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02
129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4-02
1293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4-02
12932
4. 3 그리고 詩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4-02
12931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02
1293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4-02
1292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4-02
129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4-02
129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02
1292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01
129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