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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 나(정말 진짜로 나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64회 작성일 19-04-02 00:00

본문

세상에 둘도 안계신 어느  천사분을 감히 몰라 뵙고
 남몰래 여러가지로 못되게 굴고 애를 먹이고 지금까지의
고생을 헛되게 만들어 첨부터 또다시 고생을 하게 만드는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나쁘고 못된 밉고 못됐고 싫은 어느
그사람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 ...

어느 천사님 그분께서는 1년에 쉬는 날을 손꼽아 보니 채 20일도
안될것만 같은데 어찌 이럴 수가 있는지 참으로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일이 아닐 수 없도다

오 하늘이시여
아무리 그래도 정말이지 이건 아니지 않사옵니까 ...

*운영자님들 이 글이 여기에 맞지 않는다면 바람과
함께 날려버리지 마시고 자유게시판에도 데려가시지
마시고 꼭꼭꼭 제 글들이 모여있는 편지 일기방으로
좀 모셔다 주시기를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간곡히 부탁
드리겠사옵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우리 예쁜 장미
시인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나요

이세상엔
허다한 일 많으니
그냥 속 편하시게
그러르니 하소서

?가 무서워
피하는 게 하니니
그저 그러르니 하사

4월창
기쁨속에 햇살가득
나래 펼쳐 피소서

오늘도
편한 맘으로 꿈나라
예쁜꿈 꾸시길 바래요

우리 예쁜
공주 마마님 깊은 밤
그리운 님 만나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네 그건 잘 아옵니다 만
왜 하필이면 나쁜 한사람
때문에 그분이랑 그분들 가족들까지
고생하시는걸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러하옵니다 ...

천사님 이렇게 또 바쁜 시간
일부러 내셔서 새벽같이 왕림해
주시고 함께 분노하시는것 같은 덧글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황공하옵니다

님 오늘은
저 그냥 아무생각 안하고
마냥 앙드레 말이랑 무조건
하고 신나고 즐겁게 한 번 달려
보고싶은데 ...

님께서도 그러고 싶지
않으시옵니까 ...

그럼
님 항상 기분좋고
즐겁게 신나게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사랑이
가득한 핑크
나라로

천사같은
소녀가
꽃잎처럼 살아가듯

언제나
싱글 벙글한
피어나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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