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라 소망꽃 핀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보아라 소망꽃 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51회 작성일 19-04-02 00:14

본문

[사순절 속에 피어난 노래]


   보아라  소망꽃  핀다   

                                                                은파 오애숙 

보아라 사윈들녘 소망꽃 핀다 
사윈 들녘 위에 은혜의 단비 내려 
생명의 물결로 오곡백화 풍성하게 
열매 맺은 들녘 주 사랑 가득 찼구나 
주사랑 주사랑 주 사랑 생명의 물결로 
가득 찬 소망의 물결 생명의 물결로 
아골골짝 사망의 사윈 심령에 
예수향기로 소망꽃 피우자 

흑암의 세력 십자가로 송두리째 
송두리째 집어 삼키 신 주님의 능력 
주님의 그 크신 능력 하늘로부터 와서 
사람이 되신 주 사랑의 능력이 흑암의 
마귀권세  송두리째  밟아 버렸나니 
자 일어나자 십자가의 군기 들고서 
생명의 물결로 뒤엎어버리자 
예수향기로 소망꽃 피우자 

보아라 보아라 주님의 능력 
그 크신 능력 보아라 사윈들녘 
주 십자가 보혈로 소망의 꽃들이 
아름드리 피고 있다 우리모두 함께 
주크신 능력으로 피는 소망의 꽃 보며 
할알렐루아 소리높여 주찬양 주찬양 
두손 높이 들고 주를 찬양하여라 
주를 향해 소망의 꽃 피고있다  
주만 찬양 주만 찬양하라 아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순절 속에 피어난 노래]


나 주만 찬양하리 /은파 오애숙


하늘로부터 내려온 주사랑
주의 크신 주사랑에 이세상 구습
나 좇지않고 오직 주 바라보며
주 은혜로 늘 찬양 부르리니

나의 교만과 나의 헛된 욕망
우상 깨부시려 날 위해 사람 되신
하나님의 사랑 그 십자가 사랑
고난의 잔 마신 주 크신 사랑

마지막 만찬에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주님 본받아 십자가 사랑
십자가의 도로 이웃속에 주사랑
심어 주 크신 사랑에 찬양하리

내 죄 위해 지신 십자가  고통
생각 할 때 나 주님의 고난 통해
주사랑 한량없는 구속의 은혜에
감사로 어찌 찬양하지 않으리

할레루야 아멘 주찬양 찬양 찬양
주만 높여 찬양해 날 위해 널 위해
사람이 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만
두손 들고  찬양 찬양하세 아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 주 크신 사랑 인하여(초고)/은파 오애숙

하늘로부터 내려온 주사랑
주 크신 사랑인하여 세상 구습
나 좇지않고 오직 주 바라보며
주 은혜로 늘 찬양만 부르리니
나 주만 나 주만 찬양 찬양 하리

나의 교만과 나의 헛된 욕망
우상단지 깨 부시려 사람 되사
주 크신 주 십자가 그 사랑으로
고난의 잔 마신 주님 사랑 인해
내 주 내 주만 찬양 찬양 하리니

우리 모두 다 마지막 만찬에
제자들의 발 씻기신 주 본 받아
십자가 사랑 그십자가 도 가지고
이웃에게 주 크신 사랑 전하여라
주크신 사랑 전하며 찬양하여라

내 죄 위해 네 죄 위한 십자가 
지신 주님의 고난의 잔 생각할 때
주사랑 한량없는 구속의 은혜에
우리 어찌 전하지 않을 수 있으리
숨쉬는 매순간 전하며 찬양하라

우리모두 찬양 찬양  찬양 하라
할렐루야 아~멘 감사로 찬양 찬양
주만 높여 찬양하라 날 위해 널 위해
사람이 되신 여호와 주만 두손 높이
소리높여 찬양 찬양 찬양 찬양 하라
주를 높이 높이 주만 찬양 찬양하라  아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소망꽃 시 이지만
오늘은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다 느끼듯 하면서 잘 읽고가옵니다

천사님 오늘도 님께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님 오늘은 알록 달록한
동화나라에서 제일 최고가
되시어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 다 느끼시면서 무조건하고
신나고 즐겁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핑크색으로
그댈
그리듯

별이
빛나는 밤에
천사의 속삭임처럼

미니의
깜찍
발랄함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상큼 발랄하게
봄의 향그럼 가슴에
품고 화창한 날들로
삶 속에 기쁨 누리세요

우리 공주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열정 적인 글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소망에 꽃, 골고루 피어나는 새 봄이기를 소망해 봅니다
향기가 가득한 시간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우리 두무지 시인님도
푸른 들판 파라란이 물결 넘치듯
4월속에 계획하는 일 소망의꽃으로
활짝 피어나길 손 모아 기원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로운 시에 공감으로
찬미 하나이다
주님의 은총 속에 늘상 평화롭길 기도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봄날 되시옵소서

은파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합니다, 뒤 늦게 댓글 발견했습니다,

함께 주님을 찬양드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늘 건강 속에 봄속에서 향필하소서 감사합니다.

Total 40,998건 40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02
129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02
1292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01
129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4-01
12924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4-01
129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01
129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01
1292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4-01
12920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4-01
12919
개나리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4-01
12918
버 찌 댓글+ 5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4-01
1291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4-01
12916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4-01
1291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4-01
129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4-01
12913
바람의 유혹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4-01
12912
벗꽃 댓글+ 1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4-01
1291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01
12910
꼰대의 품격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4-01
12909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4-01
12908
향긋한 꽃비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4-01
12907
삼베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4-01
1290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4-01
12905
꽃샘추위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4-01
12904
달개비꽃 댓글+ 24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01
12903
마음 댓글+ 1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4-01
129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01
12901
싸장님 나빠요 댓글+ 14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3-31
129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31
128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3-31
1289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31
12897
허기 댓글+ 2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31
12896 그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3-31
1289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3-31
12894
안녕 댓글+ 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3-31
1289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31
12892
달 속에는 댓글+ 3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3-31
12891
사람아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31
1289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31
1288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3-31
1288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3-31
128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3-31
12886
입덧의 봉변 댓글+ 1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31
12885
주말 연인들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31
12884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3-31
1288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3-31
1288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3-31
1288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3-31
128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3-30
1287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30
1287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3-30
1287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3-30
12876
사탕 댓글+ 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30
12875
흙손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3-30
12874
가난한 가장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3-30
1287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3-30
12872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3-30
12871
첫사랑.첫눈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3-30
12870
미친 태종대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3-30
12869
달콤한 세상 댓글+ 2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30
1286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30
1286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30
1286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30
12865
기러기 한 철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3-30
12864
4월의 연가 댓글+ 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3-30
12863
벛꽃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3-30
12862
반영 댓글+ 1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3-30
1286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3-30
128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3-29
128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3-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