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는 게편(고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재는 게편(고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945회 작성일 19-03-27 02:24

본문

. . .

저희는 집 앞에 엄연히 롯데마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농협 하나로 마트를 자주 애용하옵니다 ...

하지만 어제 이후론 절대로 안가기로 다짐 또 다짐하며
 맹세 또 맹세를 했사옵니다

이유인 즉슨 당면을 뜯는 순간에 이상하고도 기분 나쁜
그러면서도 상당히 불쾌한 냄새가 나면서 사람을 머리
끝까지 화가 나게 만들었기 때문이옵니다

그래서 당장에 쏜살같이 달려가 따져 묻다시피하며
당면에서 기분 나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하니까
열이 하나같이 가재가 게편이 되어 가지고선 마치
코들이 다 막힌것 마냥 하는데 표정을 보니 일부러
고약한 냄새를 참느라 애들을 쓰는것만 같았사옵니다 ...

오죽했으면 제가 평소엔 말을 잘 안하는 본인이
얼마나 분하고 억울하고 원통했으면 찾아갔는데
그렇게까지 나오니까 그 농협 마트를 이렇게라도
고발하지 않으면 슬프게 물든 제 마음이 오래 갈것만
같아서 말이옵니다 ...

그리고 일단은 어제부로 우리 가족은 그농협 마트
근처엔 얼씬도 안하기로 했사옵니다 ...

그순간 같아서는 당장에 일가 친척
들이나 여러 지인들께 말을 하여서
모든 거래를 딱 끊게 하고 싶었지만
그것도 잠시뿐 이었사옵니다 ...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구세주시인님
안녕 하시옵니까

오늘 저랑
제 글이랑 무사하게
해 주셔서말이옵니다 ...

초면에 여러가지로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복많이 받으시옵고
항상 건강하시고...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사랑을
안아 보고픈
행복처럼

천사의
 노래에 사랑이
실려 오듯

참이슬
모아 되신듯
맑고 고운 임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예쁜 시인님
그런데 예쁜님은
그동안 행여라도
외국출장 다녀오셨사옵니까 ...

너무 안나오셔서 그만
보고 싶은 그리움에  ...

님 그동안 어떻게 잘
지내셨사옵니까 ...

오늘부터는 또 여기서
아니 댁에서라도 항상
건강하셔서 늘 달콤상큼하고
즐겁게 ...신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특별한
걸로
감동을 드리듯

칵테일
요정이 되어
보고 싶듯

얄미운
나비가 참이슬을
몰래 먹은것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 그런 일이...
이곳은 그런 일보다 더 한 일 많습니다.

그냥 귀찮아
지나쳐 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마켙에선
바로 바꿔주는 게 상식인데 ...

화가 많이 나신 것
100배 공감이 갑니다

쿠쿠달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얄미운 나비가 참이슬을 몰래 먹은 것 처럼
완전 빵 터졌어요. ㅓ

장미 시인님

나비를 얄밉다고 말한 최초의 아름다운

장미시인님..

신선도 최고.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그렇게해서 어떻게 사시옵니까 ...

호호호 천사님 그게 아니오라
매니저처럼 달콤한 복수라도
해야되지 않나 싶어서 말이옵니다 ...

천사님 그래도 화내지 마시고 언제나
기분좋고 즐겁게 행복하게 ...
잘 사시기옵니다

아니 그보다 더 달콤상큼하게
잘 사는게 달콤한 복수라 사려
되옵니다 ...

그럼


유명해의
사랑의
윙크같이

실바람이
장미를
간지럽히듯

장미의
매혹적인 빛깔과
향이 도시에 부드런
 옷을 입히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공자시인님
호호호 참이슬은
장미것인데 나비가
몰래 먹었으니
얄밉지 않사옵니까 ...

귀공자님
오늘 여러가지로
감사드리고 상큼한
흔적 남겨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님도
언제나 멋있고
근사하게 위엄있게
센스있고 행복하게
신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깜찍한
공주들이
낭랑 백설 밍키이듯

장미에게
유혹당한 멋진
 날같이

그대
저에게
사랑을 건네주시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0,996건 40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56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29
12855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3-29
12854
댓글+ 2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29
12853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29
1285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3-29
1285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29
1285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3-29
1284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3-29
12848
카페에서 댓글+ 15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29
128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3-29
1284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3-29
1284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29
12844
동행 댓글+ 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29
12843
타조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3-29
128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3-29
1284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3-29
12840
상(像) 댓글+ 10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3-29
128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3-28
128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3-28
1283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3-28
1283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3-28
12835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28
128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3-28
12833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3-28
12832
사과 씨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3-28
12831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28
1283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3-28
12829
꽃놀이 댓글+ 1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28
12828
백합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28
1282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28
1282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3-28
1282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3-28
1282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3-28
12823
수갑 댓글+ 1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3-28
128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3-28
128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28
128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3-28
128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28
128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27
128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3-27
12816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3-27
128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27
1281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3-27
12813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3-27
12812 백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3-27
12811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3-27
1281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3-27
12809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3-27
12808
물줄기의 정체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27
12807
야맹증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27
1280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3-27
12805
회 한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3-27
1280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27
128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3-27
12802
징검다리 사랑 댓글+ 22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3-27
12801
개나리 찬가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27
1280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27
12799
우회적이다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3-27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3-27
127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3-26
1279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3-26
12795 mycapta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3-26
127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26
12793
산수유꽃 댓글+ 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3-26
1279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3-26
1279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3-26
1279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26
12789
댓글+ 1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3-26
12788
뜰 앞의 손님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3-26
127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