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VVI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8회 작성일 19-03-23 17:40

본문

VVIP



- 비수



세칭 버닝 썬
활활 타오르는 일출의 제국을 꿈꾸던
밤의 황제다


마약은 기본
성은 서비스
탈세는 부가가치인 셈
그 팁은 현금결제


이른바
컴컴한 투명으로 갇혀버린
성, 유리홀딩스
모래밭 검투사를 떠올린
아레나의 신화가 그의 멘토란다


어느 총장의 비호
버닝 썬 게이트
그 출구가 궁금하다
일몰 직전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8건 40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88
뜰 앞의 손님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3-26
127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6
12786
쑥향기 가득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3-26
12785 들녘愛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26
1278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3-26
127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3-26
1278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3-26
1278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26
127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3-26
12779
사랑아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3-26
1277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3-26
127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25
127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3-25
1277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3-25
12774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3-25
1277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25
1277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3-25
1277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3-25
12770
頂點 댓글+ 1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3-25
127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25
12768
빈자리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3-25
1276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25
1276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3-25
1276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3-25
12764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25
127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3-25
1276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3-25
1276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5
12760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3-25
12759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3-25
12758
간절기 고뿔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25
12757
민들레 보기 댓글+ 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3-25
12756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3-25
127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3-25
12754
주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3-25
127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25
12752
닿음 댓글+ 8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25
1275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3-25
12750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3-25
127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3-24
1274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24
127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3-24
12746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3-24
12745
그날의 일기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3-24
12744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3-24
12743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24
12742
징검다리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24
12741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3-24
12740
어느 날에 댓글+ 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24
127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3-24
12738
호미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24
1273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3-24
12736
가지치기 댓글+ 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24
127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3-24
1273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24
12733
한라바람꽃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3-24
1273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3-24
1273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3-24
127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3-24
12729
금단현상 댓글+ 2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3-23
127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3-23
12727 또로또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3-23
1272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23
127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3-23
127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23
열람중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3-23
1272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23
12721
낮달 댓글+ 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3-23
12720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3-23
1271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