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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연인을 대할 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452회 작성일 19-03-24 00:00

본문

항상 연인을 대할
때에는 가벼운 포
옹의 그 느낌처럼
부드럽게 대하자

행여라도 예쁜 마
음이 어디서 안좋
은 일을 겪어 살짝
빛이 바래져 있을
수가 있으니 말야

항상 연인을 대할
때에는 달콤한 긴
입맞춤을 하듯 사
랑스러운 두 눈으
로 바라 보자구요

행여라도 어떤 슬
픔이 있어 맑은 두
눈에 촉촉한 이슬
이 맺혀 있을 수 있
으니 잘 살펴봐요

항상 연인을 대할
때에는 가벼운 포
옹의 그 느낌처럼
부드럽게 대하자

달콤한 긴 입맞춤
을 하듯 사랑스런
두 눈을 바라봐요

대화를 나눌 땐 서
로를 존중해 주며
존경하는 맘을 담
아 귀담아 들어요

댓글목록

쿠쿠달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시인님 부드러운 밀크 티

같은 시

잘 읽고 가요.

이런 감성 전 좋아해요.

사랑스럽고 존중하고

그러면 내 마음도 따듯하고

힘이 나요.

수삼을 잘 다려서

씁쓸한 향내가 나지만

속 깊이 차오르는 단맛처럼

하루 잘 지내셔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귀공자시인님
오늘도 역시
기분좋게
행차 해주시고
상큼한 흔적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호호호 저 번에
님을 위한 시를 올렸사온데
조금은 실패한것 같아서
다음에 다시 한 번 더
올려 볼까 생각중이온데 ...

귀공자님
오늘은 동화
나라에서 백설
공주님이랑 미니
데이트를 살짝
즐기시면서 달콤
상큼하게 기분좋고
즐겁게... 신나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풋풋한
사랑이 익어
가듯

온 세상이
아름다운 꽃잎
비로 뒤덮히듯

사랑이
미소 하나로
꽃을 피워 주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결혼 하지 않으신 싱글인신지요?
풋풋한 싱그러움이 이역만리까지 물결칩니다.

가끔은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연인을 대 할 땐 그리 했으면 하는 바람도
이순역에서 휘날리는 아련함이 가슴으로 스밉니다

사랑이 늘 풋풋함만 있으면 좋으련만
인생사 그리 쉽지 않은 게 역시나 사랑이라 싶어
눈물어린 가슴에 그리움 또한 사무쳐 올 때도 있지요

우리 장미 시인님은 예쁜 사랑만
하시길 바라나 너무 예쁜 사랑만 하게 되면
깊이 있는 시!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다 싶습니다

사랑과 이별의 쓴 맛 더하는 가운데
삶의 여울목에서 휘도는 휘엉돌이를 만다
구사 일상 역전의 묘미를 아는 자가 더 깊이 있지요

허나 늘 해맑은 청명함의 노래 또한 희망
말할 수 있어 어떤게 좋다고 말할 순 없으나
독자 층의 공감대가 달라 질 수 있겠다 싶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장미님을 위해 위의 댓글로 시 한 송이 빚여 드리리다.
======================================

이별 속에 피어나는 시 한 송이/은파 오애숙


가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연인을 대 할 때 그리 했으면 하는 바람
이순역에서 휘날리는 아련함이 심연에 스미는 맘

사랑이 늘 풋풋함만 있으면 좋으련만
인생사 그리 쉽지 않은 게 역시 사랑이라 싶어
눈물어린 가슴에 그리움 또한 사무쳐 올 때 있기에

가끔 예쁜 사랑만 하시길 바라나
시인들은 너무 예쁜 사랑만 하게 되면
깊이 있는 시!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다 싶기에

사랑과 이별의 쓴 맛 맛보는 가운데
삶의 여울목에서 휘도는 휘엉돌이 만나
구사 일상 역전의 묘미 아는 자가 더 심오함 있어

늘 해맑은 청명함의 노래 또한 희망
말할 수 있으나 어떤게 좋다고 말할 순 없어
쓴물 단물 마셔 본 자는 넓은 공감대 얻을 수 있어

사랑하는 이여 이별의 슬픔 있어
마음 껏 슬퍼하다가 시 한 송이 아름드리
마음에 슬어 발효시킨 시어로 빚어 보시구려

슬픔이 묘혈속에 피어난 그대의 그리움
심연에 피어낸 사랑이 그대 속에 영원한 보석으로
박재되어 들숨과 날숨속에 아름드리 함박꽃으로 피어나리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시인 듯 덧글 인지
덧글 인듯 시인지는
모르겠사오나 ...

천사님 이해하기가
 좀 어렵사옵니다

오늘도 여러가지
좋은 시 좋은 덧글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오늘도 세계문학
전집을 기분좋게
읽으시듯 기쁘게 ...
늘 좋은 것을 대하
시듯 즐겁게 ...
 달콤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항상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그대처럼

일곱 빛깔
무지개 꽃이
하늘 가에
피어나듯

조아라의
행복한
미소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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