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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72회 작성일 19-03-26 03:43

본문

사랑아 여린 맘을 항상 핑크빛으로 곱게 물들여 꿀맛으로 속삭여 주는 달콤한 내 사랑아
우리 두 손 곱게 모으고 사랑의 기도를 드려 보자구요

우리 두 생명이 끝나는 날까지 안아프게 해주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진심으로 기도를 드려요
그리고 우리 두사람 이렇게 마주보고 앉아서 사랑의 맹세를 해보아요

난 그대에게 그댄 나에게 서로의 빛이 되고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되어 항상
즐겁게 살면서 끝까지 함께 하기로 약속해 보아요

사랑아 항상 나를 지키는 천사같은 어여쁜 내 사랑아
그러면 우리 이제 서로가 더많이 노력하고 더많이
위해 주며 그어떤 시련과 어려움이 닥쳐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며 함께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주는거예요

자 세상에서 제일 곱고 어여쁜 내 하나의 사랑아 약속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춘삼월 이로구나
이 화창한 봄날에 경사로구나
꽃이 나비를 부르듯

빨강 립스틱 사랑을 불러
사랑 속삭이 더니
경사로다 경사로구나

이 경사로운 춘삼월
내 그대에게
시 한 송이 빚여 드리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와우~ 사랑이 꽃피어가는 이봄
신새벽 눈이 새봄에 성긴 가지 사이로
새롭게 돋아 나는 매화나무의 눈 집어내더니
피어나는 그 향그러움으로 한 겨울 눈을
허공에 날리어 봄 눈 탄생시키었누나

마주치는 눈망울로 피어나는 사랑아
꿈을 노래하며  빗속 뚫고 나가 보자구려
설령 거기에  가시나무 도드라 져 있다고 해도
두 맘 하나로  타오르는 눈망울속  활활 태우리니
이 험한 인생길에 사랑이 모둘 삼켰음이라

아름다운 사랑아 그 누구도 그대의 사랑
집어 삼킬 자 없나니 사랑은 허다한 허물 덮나니
아름다운 사랑속에 피어나는 그 향그러움 휘날리어
춘삼월속에 몽실몽실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
사랑의 맹세로 고옵게 삼월의 꽃 되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오늘도 이렇게
새벽같이 다녀가주시고
희망의 속삭임같은
덧글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황공하옵니다

천사님
언제나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그속에서 늘 달콤상큼하게
무얼 하시든 기분좋게
행복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천사님

춘향님께서도
가끔은
궁궐을 그리워하듯

요조숙녀도
가끔은
백마를 타보고 싶어하듯

연예인이
꿈인 난이가
전생에
 요정이었다고 말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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