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대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10회 작성일 19-03-21 10:43

본문

f3b5ddcc5a38cf39b7eaa4e0c2d3254c_1553132617_66.png
 

소스보기

<p><span style="font-size:7pt;"><b>​<img src="http://www.feelpoem.com/data/editor/1903/f3b5ddcc5a38cf39b7eaa4e0c2d3254c_1553132617_66.png" title="f3b5ddcc5a38cf39b7eaa4e0c2d3254c_1553132617_66.png" alt="f3b5ddcc5a38cf39b7eaa4e0c2d3254c_1553132617_66.png"><br style="clear:both;"></b></span>&nbsp;</p>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이 노을처럼 붉습니다
그리움은 이내 사랑으로 승화되고,
아련한 시간으로 강물이 되듯 합니다

그런데 그리움은 안개처럼 중독 성이 있다고 합니다
건필을 빕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으로 시작하다가
사랑을 하고 싶으면 어쩌나요
마음을 열었는데
쳐다보지도 않으면 어쩌나요
무섭습니다
그리움이 외로움이 될까봐요
러닝님
잘읽고 갑니다
오늘 기분좋은 날이신것 같아요^^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꾸로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그리움으로 바뀌고
그리움은 외로움을 먹어 버리죠
황혼에 그리움 있으면
산책길이 외롭지는 않아요~~^^
부엌방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과 사랑을 노래 할 때가 삶의 열정기라
생각 되는군요
모든게 심드렁 해질 때 그리움과 사랑 하나 쯤
필요 할 것 같기도 합니다

담백한 시 잘 읽고 갑니다 러닝님!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정이 넘쳐 지인들간에 나누었던
정을 간직 해 두고 있습니다
창방을 떠나야 하는데 싶어도 부엌방님등
다른 분들에게도 정이 느껴져
쉽게 못 떠나고 있지요
정이 사랑이고 그리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주손시인님 감사드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들 여유로움이
넘 노는 바닷가에서
호젓이 걷는 모습!!

늙으면 젊은 날의 추억
가슴으로 아슴아슴 떠 오르며
지난 날을 그리워 하죠


사랑도 이별도
모든 것이 그리움 되어
물결 친답니다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 속에서
은파시인님의 아름다운 낭만이 느껴집니다
사랑스럽고 고운 마음씨이군요
창방에서의 일련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 소중한 그리움으로
남을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은파시인님~~^^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도 사랑도 나의 몫이라, 나의 마음에 불을 지른
그대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어찌 소중하지 않겠습니까
그리움과 사랑을 품은 러닝시인님의 마음에 깊이 공감합니다^^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이언스포임시인님 오랜만입니다
서로가 갈구하며 찾게 되었을때
비로소 갖게 되는 힘든 삶의 갈증에 주어지는
오아시스라 할까요
그리워하며 사는 모습  인간적인 세레나데 아름다운 풍정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언스포임시인님~~^^

Total 41,002건 40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2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23
12721
낮달 댓글+ 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3-23
12720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3-23
1271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23
12718
상술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3-23
12717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23
1271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3-23
12715
목련꽃 댓글+ 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3-23
12714
황무지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3-23
12713
척척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23
1271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3-23
12711
춘래 불사춘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3-23
12710
북한산 낮달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23
12709
바람, 바람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23
12708
들여다 보기 댓글+ 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3-23
12707
별안간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3-23
1270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23
127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23
1270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3-23
1270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3-23
1270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3-23
127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3-22
1270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22
12699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3-22
126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3-22
1269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22
12696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22
12695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3-22
12694
제비꽃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22
126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3-22
1269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3-22
1269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3-22
12690
이팝나무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22
126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22
126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3-22
1268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22
12686
찔레꽃 피면 댓글+ 1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2
12685
도시의 벌들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3-22
12684
바람의 천국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3-22
12683
인생길 봄길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3-22
1268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22
126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3-22
126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22
12679
Go, stop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22
126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3-21
12677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21
126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3-21
1267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3-21
12674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3-21
12673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3-21
1267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3-21
1267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3-21
12670 내이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3-21
1266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21
12668
세월의 강 댓글+ 1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21
열람중
그대에게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3-21
12666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3-21
1266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3-21
12664
바람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3-21
126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3-21
126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21
1266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21
1266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21
1265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3-21
12658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21
126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3-21
126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0
12655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3-20
126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3-20
12653
봄 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3-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