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 피어나는 비에 대한 견해로 쓴 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봄향기 피어나는 비에 대한 견해로 쓴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173회 작성일 19-03-22 01:47

본문

[봄향기 피어나는 비에 대한 견해로 쓴 시] 

가을비와 낙엽의 함수관계 

                                                                            은파 오애숙


그대로 인하여 내가 진실로 
꽃 피울 수 있어 다행입니다 

어떤 이는 그대로 인하여서 
만냥 우수에 젖고 있답니다 

어떤 이는 그대로 인한 마음 
하늘로 온 눈물로 위로 받고 

어떤 이는 떠나간 이의 미련이 
비련 된 까닭 이라 생각하지요 

허나 나에겐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다 쓰레기로 갈 인생 녘 

인고의 늪에 담금질로 발효 돼 
그대로 이듬해 꽃으로 피네요 

그대가 있어 돌아갈 그 자리로 
갈 수 있어 내 진정 감사해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고)

                                        은파 오애숙

그대로 인해
내가 진정
꽃 피울 수 있네요

어떤 이는
그대로 인해
우수에 젖어요

어떤 이는
그대로 인한 맘
하늘로 온 눈물이래요

어떤 이는
떠나간 이의 미련이
비련 된 까닭이래요

허나 내겐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다 쓰레기 안되고

인고의 늪에
담금질로 발효되어
이듬해 꽃으로 필거예요
====================================================================

http://me.sayclub.com/profile/id/tmalsgidrl?page=3

이곳 같은 곳에 시[가을비와 낙엽~]와 [시작노트] [시작 2] 입양되어  [시작노트]원 시의 내용을 찾아 올려 놨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때문에 2 / 은파 오애숙

                               
아~ 그대  때문에
이런 뿌듯한 마음

누군가 멋진
빌딩 가지고 있다
뽐낸다 해도

어디 내 그대만
하겠는 가요

내 안 그대로
세상 다 얻은듯함
이~ 부요함

이런 것이 진정
사랑의 기쁨이죠


http://me.sayclub.com/profile/id/tmalsgidrl?page=2  입양 된 시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내재 된 포만감이란
인생을 살찌게 한다
그것이 만족함이기에
행복과 사랑을 부르고

대상이 무엇이든 간에
포만감이 있을 때에야
비로소 너그런 맘 된다
찌든삶 지친 삶에서도

그 누군가 삶 속에서
나 때문에 행복하다면
그대 때문에 그렇다면
얼마나 정겨운 사횐가

이 아침 이 포만감!!
차오르게 하는 이 맘
어디서 오는 것인가!!
내 사모하는 그님으로다
==============

http://me.sayclub.com/profile/id/tmalsgidrl?page=3

[시작노트] 입양 된 [시작노트]  원 시의 내용을 찾아 올려 놨습니다.
이 시는 시작 노트의 내용도 느껴져 [시작 노트2] 입양 된 댓글 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내게 있어


그대 내게 있기에
소망 흘러 넘쳐요

어느 멋진 가을날
들녘의 풍경화처럼
마음 속에 희망참

희망꽃 속 먹음직한
열매의 그대 향기롬
샘물 솟는 기쁨이죠

오늘 이 아침 그대로
오직 소망만 피네요

= 글//오애숙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모티브가 삶에 날갯짓할 때가 있다
멋진 가을날 풍요로움 휘날려 오듯

사람은 형이상학적인 마인드가 있어
꿈과 이상을 가슴에 품고 있을 때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
우리네 속담처럼 정신 곧추어 가리

신이 부여하신 만물의 영장답게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게 인간이기에

당신으로 누군가 소망참 얻는다면
나 때문에 누군가 희망의 꽃 핀다면

어느 멋진 가을날 들녘의 풍경화처럼
맘의 기쁨! 희망찬 날개로 나르셔하리

= 글//오애숙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me.sayclub.com/profile/id/tmalsgidrl?page=3

[시작노트] 입양 된 [시작노트]  원 시의 내용을 찾아 보니, [시작 노트 2] 의 내용도 입양 되었으나 시작 노트를 먼저 입양 시켜 져 올려놔 있었답니다. 허나 [그대 때문에 2]는 [시작노트]만 올려 져 있어 원문을 찾아 올려 놨습니다. 확인 해 보니 [시작노트]가 더 내용이 좋은듯 싶네요.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은 뒤 밑거름으로, 주변을 위해 꽃 한송이 피게 하는 열정!
지금의 이기 적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숭고한 마음이지요

서로를 의지하며 산다는 것,
거침없이 베푸는 마음도 믿음을 여는 계기가 될 성 싶습니다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도 역시 이생을 떠나지만
독자의 마음속에 한 송이 시로
피어나 그 향그럼 휘날리게 되어
멋진 삶이라고 생각 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옵소서.

붉은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감이 마냥 두렵지만은 않은 이유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기 따스한 봄 날만 느끼세요  참 좋은 봄날요~~~

좋은 날 되십시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완연한 봄입니다.
허나 이곳은 오후에는 봄바람이
싸늘해 옷깃 여미고 있고 백일해로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과 소망의 계절이 찾아 왔습니다
일신 편안하게 가지시고 향기로운 필치
많이 그려 주시기 바랍니다

짧은 인생길 입니다  은파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인생은 짧으나 예술은 길다]고
짧은 인생 여정 속에 시의 향기로 휘날리어
주손 시인님의 시의 세계가 후손만만대대로
아름다운 향그럼으로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감사햡니다.늘 건강 속에 향필하옵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봄시 인듯 봄시 아닌 가을 시 ...
잘 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천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꽃나라처럼 향긋하게
동화나라처럼 알록
달록하게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어쩌다
마주 친
그대의 윙크처럼

영원한
맘속의 연인처럼
설레게 만들듯

알맞게
매력을 풍기는
식물 나라의
천연향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1,027건 40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24
12746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24
12745
그날의 일기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3-24
12744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3-24
12743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3-24
12742
징검다리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24
12741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3-24
12740
어느 날에 댓글+ 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24
127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3-24
12738
호미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24
1273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3-24
12736
가지치기 댓글+ 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3-24
127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3-24
1273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3-24
12733
한라바람꽃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3-24
1273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3-24
1273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3-24
127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3-24
12729
금단현상 댓글+ 2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3-23
127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23
12727 또로또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23
1272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23
127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23
127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3-23
1272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3-23
1272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3-23
12721
낮달 댓글+ 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3-23
12720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3-23
1271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3-23
12718
상술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3-23
12717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3-23
1271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3-23
12715
목련꽃 댓글+ 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3-23
12714
황무지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23
12713
척척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3-23
1271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3-23
12711
춘래 불사춘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23
12710
북한산 낮달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23
12709
바람, 바람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23
12708
들여다 보기 댓글+ 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3-23
12707
별안간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3-23
1270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23
127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23
1270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3-23
1270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3-23
1270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3-23
127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22
1270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3-22
12699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3-22
126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3-22
1269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3-22
12696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3-22
12695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3-22
12694
제비꽃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22
126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3-22
1269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22
1269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3-22
12690
이팝나무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3-22
126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22
126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3-22
1268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22
12686
찔레꽃 피면 댓글+ 1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22
12685
도시의 벌들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3-22
12684
바람의 천국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3-22
12683
인생길 봄길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3-22
1268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22
126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3-2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3-22
12679
Go, stop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3-22
126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3-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