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섹시한 봄 아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살짝 섹시한 봄 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87회 작성일 19-03-18 00:14

본문

*어제 우연히 만난 봄아기*
. . .

어머
귀여운 아기가
봄인걸 아나 봐

그래도
행여 살짝
왔다 갔다 하는
봄을 믿을 수 없어
완전무장 하고서
엄마 손 꼭 잡고
개나리 같은 옷을 입고
병아리처럼 아장 아장
걸어 다니지

사랑스러운
아기가
봄을 느끼나 봐

그러길래
살짝 찡그리면서도
눈부신 햇살을
한참이나 쳐다 보다
마냥 좋아하며 꺄르륵
웃으며 걸어 다니지

앙증맞은
아기 벌써부터
엄마 힘든 줄을 아나 봐

그러길래
잡았던 엄마 손을
살짝 뿌리치며  뒤돌아
뛰어 오지

눈부신
햇살아래
상큼한 바람결에
집으로 돌아 오는 아기
발걸음이 꼭 노랑 병아리처럼
살랑 살랑 씰룩 씰룩 섹시하네

마냥
사랑스럽고
살짝 섹시한 봄 아기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앙증맞게
어쩜 사랑스럽게
표현하셨을까요?

설레임 가득한
우리 공주님 맘
가슴에 가득담아
꽃마차를 타고서
어디든 가고파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호호호 아니옵니다

그저
봄 아기가
마냥 고마울 뿐이옵니다

천사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여러가지로
기쁘게 왕림해
상큼한 흔적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리고
오늘은 님께서
황금마차를 타 보시는
그 기분 그 느낌으로
가장 편하시면서
제일 기분좋으시고
최고로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가벼운
포옹의 그 느낌처럼
부드럽게

상큼한
날에
화려한 유혹같이

꽃신을 신고
색동 옷을 입은
앙증맞은 소녀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모든게 호호호
글처럼 맘처럼 쉽지가
않사옵니다 ...

그럼
천사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꽃나라를
구경하시듯
달콤 상큼하게

동화나라를
이끌어 가시듯
알록 달록하고
싱글 벙글하게

상상의 나라에서
계속 사시고 싶으시듯
기분좋고 신나고 ...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정말
진짜로

수줍은듯
예쁘게 웃는
표정같이

꽃잎처럼
여려 보일것같은
그대 맘처럼

사랑을
곱고 예쁘게
색칠 하듯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빈말이 아니라
다른 시인에게
댓글 달은것도

잘 한 번 정리 해
[동시]로 만들 수
있으니 시도 해
보면 어떨 런지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아무리 그래도
절대로 덧글은
시를 만 들 수가
없사옵니다 ...

호호호
그럼
천사님
언제나처럼
차 한 잔의
여유속에서
동시를 읽으시듯
소녀 스럽게
요리의 여왕님처럼
달콤한 요리를
즐기시듯 빨강 우산을
쓰고 걷는 꿈처럼 그렇게
설레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님 정말
진짜로

싱그런 꽃같은
핑크처럼

마음이
사랑이랑
환희를 초대하듯

사랑속에
앉아서 노래하듯이
기쁘고 즐겁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천사님
오늘 3번이나
왕림해 주셨사온데
행여라도 중요하고
참으로 중요한 볼일을
못 보시지는 않으셨사옵니까

그래서 지금도 여러가지로
송구 스럽고 황공하옵기에
새빨강 사과랑 주홍빛 감을
또 보내 드려야 할것 같사옵니다 ...

Total 40,997건 40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47
할미꽃 기도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20
1264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3-20
12645 good차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20
12644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20
12643
삶의 노래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20
12642
장화리 일몰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3-20
12641
봄의 아리랑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3-20
126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3-20
1263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20
12638
꽃의 숙제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3-20
126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20
126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3-20
12635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3-20
12634
첫사랑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3-20
12633
님이여 댓글+ 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3-20
1263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3-20
12631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20
12630
가난한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3-19
126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3-19
1262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3-19
12627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3-19
12626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19
12625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3-19
126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19
1262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3-19
12622
즐거움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03-19
12621
상사화 고면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3-19
1262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3-19
1261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19
12618 내이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3-19
1261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19
12616
까칠한 궁합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3-19
1261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3-19
126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3-19
12613
칼의 노래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3-19
12612
파도가 푿다 댓글+ 1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3-19
1261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3-19
12610
부부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19
1260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3-19
12608
구름의 참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19
12607
노랑 우산 댓글+ 1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3-19
12606
사진 댓글+ 3
소리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3-19
12605
사랑의 조건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3-19
126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18
126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3-18
1260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18
1260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18
12600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3-18
1259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3-18
125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3-18
12597
화성인의 외출 댓글+ 1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18
12596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3-18
1259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3-18
1259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18
1259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18
1259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18
12591
솔밭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3-18
12590
민들레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3-18
12589
소심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3-18
1258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3-18
1258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18
125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3-18
1258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18
12584
독백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3-18
1258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3-18
12582
아빠, 달떴네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3-18
1258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3-18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3-18
12579
뱃살 댓글+ 1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3-18
125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