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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면 터질것 같은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45회 작성일 19-03-17 02:21

본문

꽃 사랑 만큼이나
아름다운 만지면
터질것 같은 그리
움이 내게 다가와
살짝 윙크를 하네

그리운 그 얼굴들
즐거웠던 추억들
외로웠던 나에겐
꿈만 같았던 그 때
돌아 가고픈 그 때
하지만 안 되는걸

세상 살아 가면서
이제 두 번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은
건 만지면 터질것
같은 그리움이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옛날로 회돌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가끔 생각하지만
한 번 세월의 강을 건너고 나면
돌아 갈 수 없기에 늘 그리움이
심연에 쌓여가는 게 우리 인생

오늘 제가 우연히 만났던 분은
그분 결혼식 때 데코레이션을
해드렸기 때문에 더 기억나고
멕시코 선교를 함께 다녀와서
기억이 더 나고 있다 생각해요

만날 인연은 언제든 만나는 게
우리네 인생사라 싶은 맘입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아마도 그런것 같사옵니다...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오늘은 휴일이니까
무조건하고
즐기시기만 하면
어떻겠사옵니까

음악이든
영화든
아니면 그냥 푹
밀린 잠이라도 ...
아니옵니다

호호호
밀린 잠은 빼고
그냥 언제 어디서든
신나고 즐겁고 ...
행복한게 제일 최고인것
같사옵니다

천사님
항상 건강하셔서
꼭 이렇게 잘
보내시기옵니다

그럼
정말 진짜로

상큼함과
달콤함이 자연스럽게
 만나듯

사랑을
저축하면
행복으로 불어 나듯

사랑의
기쁨에 멜로디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귀공자 시인님
오늘도 행차 해
주셨사옵니까

참으로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황공하옵니다

귀공자님
오늘 하루
어떻게 잘
보내셨사옵니까

네 물론 어떻게
보내셨든 잘
보내셨으리라
사려 되옵니다

남은 시간도
더 달콤 상큼하게
더 즐겁게 여러가지로
싱글 벙글하고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사랑속의
꽃 1송이가
행복으로 피어 나듯

세콤 달콤을
먹어 보는 아기처럼

소녀 중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핑크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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