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겨자씨 만한 씨 하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은 겨자씨 만한 씨 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193회 작성일 19-03-18 15:15

본문


작은 겨자씨 만한 씨앗 하나
        
                                                                              은파 오애숙 

내 안에는 겨자씨 만한 작은 씨 하나 있기에 
오늘도 마음속에 씨 뿌리어 경작하고 있네요 

봄비를 만나면 척박한 마음에 진액보약 되어 
푸른 숲 일궈내어 향그러운 수목 볼 수 있죠 

한 여름 가뭄 계속 될 때면 때론 사윈 들녁에 
가눌 길 없는 마음의 황폐한 사막 만든답니다 

허나 기다리던 빗줄기의 단비 새 세상 만들어 
희망의 생명참 소망의 열매 주렁주렁 달지요 

내 안에 있는 티끌 만한 겨자씨의 작은 씨 하나 
경히 여기지 않고 행복의 열매 경작 하고 있어요 

결단코 요행 바라지 않고 묵묵히 나의 길 걸으며 
사윈들녁 사망의 어둔 그늘 덮쳐와도 기다려요 

오늘도 이른 비 속에서 때로는 늦은 비 속에서도 
희망 잃지 않고 바라보는 법칙에 때 기다립니다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자씨의 꿈!
오래 영원토록 간직하시기를 빕니다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하는, 그리고
수많은 개체로 번져가는 겨자씨의 행운을 빌어 드립니다.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올리는 중에 왕림하셨군요
바쁜가운데도 여유를 지닐 줄 아는
두무지 시인의 행보에 늘 상큼한 물결
가슴으로 물결 쳐 기쁨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 마음으로 두 손 모읍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겨자 시 ...고소하게
달콤하게 잘 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그럼
천사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딸기처럼 달콤
상큼하게 ...
유머처럼 신나고 즐겁게 ...
사랑받는 소녀처럼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게
사랑이듯

샛별같은
그대
눈동자처럼

사랑의
메시지속에
핑크빛 맘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이곳은
한 여름 같은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오후부턴
다시 서늘한 바람도 불어
숨통이 트이는 걸 느껴봅니다
사람이 그런 걸 보면 참 간사하다는
생각이 들어 올챙이 시절을
잊는 다고 하나 봐요.

물론 이 뜻은 옛날의
부족한 시절 모르고 그저
자기 잘났다고 설치며 날 뛰다가
큰 문제를 만들어 내는 경우 있지요
요즘 사태 봐도 그렇습니다.

하여 잘 나갈 때
몸사리며 늘 자기를 돌아 봐야
더 멋진 사람으로 거듭 나겠지만
참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죠 현재 승리
사태도 어찌 보면 피해자 일 수도 있지 않나
그리 생각해 보는 바도 있음은

인터넷 보면 이름만 빌려주고
타인이 경영 했을 가능성이 50% 정도
아니면 그 이상이 있을 수 있으나 더 많은
수익과 고객 확보 위해 날 뛰다가
큰 코 다친 격은 아닐런지...

좀더 더 두고 봐야 겠지만
혹은 다른 사건 이슈가 이슈를 덮게
하려는 건 아닌지 참 안타까운 현실이나
J와 개입 되어 있는 현실등등...
거미줄처럼 엮어 져 문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장미 공주마마님은
늘 상큼하고 아무런 근심 없이
그저 룰루랄라 기쁨만 간직하시는
소녀 같은 마음인지라 걱정 전혀
안되고 있사오니 지금처럼만
좋은 생각만 하시고 사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공주 마마님!!

요세미티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요세미티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성경은 마태복음 17장20절에 겨자씨 한 알 만큼만 믿음이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도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하셨지요. 마음 속 겨자씨가 올 여름 많은 사람들의 그늘이 되고 가을엔 풍성한 열매로 나눔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성경말씀 생각하며 쓴 시입니다

또한 이렇게 말씀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이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의 결국 구원이라 말씀했기에
억울해도 주 바라보며 인내하지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님 내 안에서
한 알의 겨자씨 보다 작은 믿음의
씨가 내작은 가슴속에 사랑으로
녹아진다면 기하급수로 늘어나
거목이 되어 숲을 이루게 되겠죠

삶의 향그럼으로
이웃과 이웃 사이사이 사랑의 메아리
마음속에 움트게 되길 바라는 맘으로
그 사랑속에 늘 향그럽게 피기 원해요
이세상 사는 동안 바라는 소망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LA 지금 아침 7시 58분입니다
막내가 아직 철딱서니가 없어서
일어나지도 않고 쟁쟁 거려서
뭐라고 썼는지도 아리송하네요.

일단 학교 보내고 잠시 눈 붙인후
[요세미티시인님]의 홈피 몇시간후
들어와서 은파가 방문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41,027건 40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07
노랑 우산 댓글+ 1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3-19
12606
사진 댓글+ 3
소리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3-19
12605
사랑의 조건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3-19
126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3-18
126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3-18
1260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18
1260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18
12600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3-18
1259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3-18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3-18
12597
화성인의 외출 댓글+ 1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3-18
12596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3-18
1259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18
1259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3-18
1259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3-18
1259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18
12591
솔밭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3-18
12590
민들레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3-18
12589
소심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3-18
1258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3-18
1258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3-18
125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18
1258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18
12584
독백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3-18
1258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3-18
12582
아빠, 달떴네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3-18
1258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18
125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3-18
12579
뱃살 댓글+ 1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3-18
125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17
125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3-17
1257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17
125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17
1257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3-17
12573
민들레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17
12572
소통 댓글+ 2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3-17
12571
시선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3-17
125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3-17
1256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17
12568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3-17
1256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17
12566
복종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3-17
12565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17
1256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3-17
12563 백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17
125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17
12561
남한산성 댓글+ 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3-17
12560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3-17
125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3-16
125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3-16
1255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3-16
12556
강아지 꼬리 댓글+ 1
포아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3-16
1255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3-16
12554
인연因緣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3-16
1255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3-16
12552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16
12551
사랑 주의보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16
1255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3-16
1254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3-16
1254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3-16
12547
장구 장단 댓글+ 22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3-16
125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16
12545
행복은 댓글+ 2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3-16
1254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3-16
12543
기다림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3-16
12542
민들레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3-16
12541 minseokim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16
12540
바보 공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3-16
1253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3-16
12538
사랑을 하자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