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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시> 부모도 몰라주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47회 작성일 19-03-12 10:47

본문



 

 

 

 

<포토시> 부모도 몰라주네

 

핏물이 보골보골 잘 괼 때쯤이면

데모크라시는 완숙하여, 꽃을 피우는 법

 

민주주의를 낳고 길러준 mom and dad.

핏물에 이스트를 듬뿍 넣어주고

잘 익도록 해준 부모를 왜들 모르시나?

 

 

 

*낳아서 키워준 게 벌써 39년? ㅋㅎㅎ

 

 

 

 

 

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복에  연장 얹어
허공 선반에  반납하고 나니

저나 내나  민머리에  등 굽은 지팡이 ㅎㅎ
다만  짊어진  몽니 차이뿐**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거 왜 이래?" 
이 한 마디면 을매나 섭섭했는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어제는 문어탕 집이 붐볐다는 숨겨진 뉴스가 있었습니다. ㅎㅎ

술도 꽤 팔렸다는 후문이고요....  *^^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사람마음 가늠키 어렵습니다
용서만 있고 사과는 없는 기괴한 사건이죠
남은 세월도 그리 길지도 않음에,,,

감사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분도 그런데 낙지 한 사발에 술이나 한 잔 하십시다.
초등학생들의 조롱과 손가락질에도 끄떡하지 않는 민주주의의
아버지와 엄니를 위하여.... 건배!  ㅎㅎ  *^^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슬 퍼렇던 시절이 그리울래나
지금은 안주거리도 안되는게
화무십일홍이나 읊으면서 술한잔 할래나  모르겠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주는 무슨?
치우다 만 술상? 음식 페기물은 잘 이용하면 훌륭한 거름이라도
되지요. ㅎㅎ

29만원으로 징그럽게도 오래 버티는 청렴지사를 위하여 건배!
하실랍니까? 선아2 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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