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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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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31회 작성일 25-08-07 18:23

본문

/2025.08.07


ㅡ짝사랑ㅡ



에라이!

고백하고

무참히

거절당하니

내가

살더라




ㅡㅡ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라이 고백하고~

그녀가
기다렷노라고
왜 이제야 고백하냐고
눈망울 젖은 모습으로
온다해도

결국
내가 살 수 없는 사연이면
어찌해야합니까

고백은 필연이고....

나비처럼 시인님~^^
해탈의 짝사랑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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