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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20회 작성일 25-08-09 08:20

본문

친구를


    목산


내가

술이나 하자고

전화로 불렀다

동대문 


대패 삼겹살에

소주한잔 기분

그리도 좋아서


커피로 입가심

아이스크림 을

시원하게 먹고


이차로

낙지안주 맥주

스트레스 풀어

본다.

댓글목록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역에서 KTX열차 타고
서울역에 내려 동대문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여름이 서는 간이역마다  풍경이 새롭습니다.
저도 주신 행간에 발 담그며 스트레스 풀어봅니다.~^^;
시원한 주말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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