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날개를 달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꿈은 날개를 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62회 작성일 19-03-03 13:23

본문

꿈은 날개를 달고

 

​풀섬

올해 야무진 꿈을 갖는다

다이어트 성공이다

살집이 많은 몸으로는 사회생활이 어렵다

깃털처럼 가벼워야 대인관계가 쉽다

 

어떻게 빼야 하는지 심장이 벌렁거린다

마음만 굴뚝 같다

운동과 식단에 달렸다

운동은 매일 새벽에 한시간씩 걷고

식단은 점심엔 일반식으로 먹고

아침은 찐감자 한개 저녁은 달걀 한개와 우유 한잔

머리는 굴렸지만 최선의 방법인지는 모르겠다

 

나의 꿈은 날개를 단다

일년 뒤에 내 다이어트가 성공한다면

꿈을 이룰게다

등 파인 내모습이 상상이 가질 않는다

올해는 부디 참고 인내하여 봄처녀가 되고 싶다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재는 꿩날개 이신가요
올봄지나면 기러기 날개로
강남 가실 듯 나풀 나풀
시가 춤을 춥니다
풀섬시인님^^

풀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방문 고맙습니다.
오늘은 따끈한 메밀차 한잔 드세요.
지금은 꿩날개 이고요.
나중엔 참새가 되고 싶습니다.
부엌방 시인님
완연한 봄 입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가 들면 어느 정도 살이 찌면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아파도 젊으신 시인이가 봅니다.
저도 예전에 50kg 정도 나간 적있는데
갑자기 살이 찌니 걷는게 불편 했지요.

아무쪼록 건강속에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 잃으면 다 잃으니까요.

풀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찾아 주심 고맙습니다.
살을 많이 빼야 합니다.
건강도 챙겨야 겠죠.
향그런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은 따끈한 우엉차 한잔 드세요.
꿈길따라 시인님
봄향기 맡으며 꿈꾸시길 바랍니다~~*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나도 5킬로가 쪄 버렸네요
덜 앉아 있을려고 애를 쓰는데 안돼네요
글을 보고 쓰는것도 중독 증세가 있나 봐요
다이어트 성공하시면 꼭 알려주세요
풀섬시인님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러주심 고맙습니다.
선아2 시인님도 5킬로 찌셨네요.
방법이 있으시겠지요.
오늘은 꿀차 한잔 드세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붑니다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건강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40,997건 41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3-06
12296
오늘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3-06
12295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3-06
12294
꽃샘추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3-06
1229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06
12292
윤슬 댓글+ 1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3-06
12291
동백꽃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3-06
122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3-06
12289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06
12288
그리움 댓글+ 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06
1228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3-06
12286
낙엽을 덮다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3-06
122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3-06
122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3-05
122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3-05
12282
오롯하리라 댓글+ 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3-05
12281
연민(憐憫)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3-05
1228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05
12279
곡선의 미학 댓글+ 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3-05
1227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05
1227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05
12276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3-05
12275
철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3-05
12274
가끔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05
12273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3-05
12272
간이역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05
1227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3-05
12270
살아있는 길 댓글+ 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05
12269
진달래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3-05
12268
흐린날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05
12267
일몰 댓글+ 2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3-05
122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3-05
12265
힘들까요 댓글+ 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3-05
12264
3월의 짓 댓글+ 1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3-05
12263 mwu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3-05
12262
새봄 새사람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05
122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05
1226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05
12259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3-05
12258
木蓮 哀歌 댓글+ 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05
122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04
122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04
12255
웃음 한 칸 댓글+ 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04
122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3-04
1225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04
1225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3-04
12251
싸리꽃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3-04
12250
봄노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04
12249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04
1224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04
12247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3-04
1224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04
1224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3-04
1224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04
122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3-04
12242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04
1224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3-04
12240
일용할 간식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04
1223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3-04
12238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3-04
12237
올레길에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3-04
122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04
12235
인.절.미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04
122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04
12233
마지막 카톡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3-04
1223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04
12231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3-04
122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3-03
122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3-03
열람중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3-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