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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시인님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384회 작성일 19-03-04 00:50

본문

느낌이
어떻게 보면
B사감님 같기도 하고
또 한 편으로는 우아한
공주님 같으신 또 한 분의
어느 예쁜 시인님

매 번 찾아주셔서
여러가지로 감사드리며
본인이랑 참 좋은 예쁜 인연을
맺어 주신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고 싶어라 ...

그 분 역시도
때로는 우아하게
또 때로는 매력있게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길 간절히 바라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인연은 봄들판처럼
희망과 생명참의 환희 되어
삶 속에 향기로 피어납니다

삶이 아무리 고단해도
위로와 받을 사람이 있다면
사랑이 꽃 피는 나무가 되어
풍성한 날개로 나래 펴겠죠

그 풍성함이 시나브로
삶에 물결 치므로 어느 순간
누에고치 한 마리 나비 되어
행복바이러스의 존재가 되듯

베르사유 장미님 역시
창방의 그런 존재 아닐런지요
오늘도 유상통발 되어주소서
그런 의미의 존재라 싶어 추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네 은파천사 시인님
오늘도 님께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

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가장 편하신 자세에서
제일 좋아하시는 명화를
감상하시듯 ... 그 어떤 것을
대하시더라도 최고로
행복하시길 바라며

그럼
미소를 띄면서 말하는
예쁜 습관을 가진 우수미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살랑 거리네요
삼윌이가 춤춥니다
즐건 봄시작을 알리는 데
꽃보러 놀러다닐 준비가 되셨는지요
장미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부엌방 시인님
전 꽃놀이 안가옵니다
5월에 장미가 피면 몰라도 ...

그러니까 님 제 걱정은 마시옵고
진달래는 아직 보려면 좀 기다려야 되나 ...
아무튼 전 장미 말고는 별로라 호호호
그저 달래와 나리와 유채와 ... 그저 미안할 뿐

님 오늘도 여러가지로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기분좋고 달콤하게 상큼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라며

만지면 터질것같은
그리움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선아시인님
님 역시도 마찬가지시옵니다
제 걱정은 마시고 두 분님
언제든 꽃구경 가시면
3시간 만에는 오셔야되옵니다

호호호 제가 엄청 기다리기 때문이옵니다

님 오늘도 곱게 사뿐히 오셨다 예쁜 흔적
남겨 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고
언제나처럼 자수를 놓으시듯
기쁘게 꽃잎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시듯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목마른 꽃들에게
단비가 되어 주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구리 깜짝 놀라 어리둥절한 벌써 봄 입니다
장미님 보고싶어 저두 깜짝놀라 돌아왔답니다.
라 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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