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귀공자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멋진 귀공자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71회 작성일 19-03-05 01:17

본문

어떨땐 느낌이
어린왕자님이랑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살짝 어딘지 모르게 귀공자 느낌이
물씬 나는 멋진 귀공자님

표현력이 조금 부족해서
아니면 살짝 마음에 안 들어서
본인을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마음은 이제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그래서 기분 좋으라고
칭찬도 마다하지 않았던
참 고마운 멋진 귀공자님

언제까지나
영원한 귀공자님으로
살아 가기를 바라는데
어느날 갑자기
감감 무소식

무 소식이
희 소식인건
분명한것 맞사옵니다.만 ...

그런데 왜 고향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아예 그기서 살려고 그러는것 같아라

어느 왕자님도
멋진 귀공자님도
차사가 되어 그기서
얼마나 잘먹고 잘 사는지 몰라도
기다리는 사람은 생각도 안 하나봐 ...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예쁜 부엌방 시인님
그건 그렇사옵니다만 ...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1등으로 왕림해 주시고
기다림의 미학을 느끼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오늘도
일단은 상쾌한 하루를
즐겁게 여시어 기분좋고
행복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마음은 항상
17세 소녀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예쁜 선아시인님
아마도 그럴것이라 사려되옵니다 ...

그럼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사뿐히 오셨다 가벼운 흔적 남겨
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리고 봄처럼 꽃처럼 향기처럼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라랄라
랄라로
하루가 더 신나고
즐겁고 행복해지듯
달콤하고 상큼하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0,997건 41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3-06
12296
오늘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3-06
12295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3-06
12294
꽃샘추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3-06
1229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06
12292
윤슬 댓글+ 1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3-06
12291
동백꽃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3-06
122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3-06
12289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06
12288
그리움 댓글+ 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06
1228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3-06
12286
낙엽을 덮다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3-06
122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3-06
122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3-05
122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3-05
12282
오롯하리라 댓글+ 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3-05
12281
연민(憐憫)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3-05
1228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05
12279
곡선의 미학 댓글+ 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3-05
1227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05
1227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05
12276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05
12275
철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3-05
12274
가끔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05
12273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3-05
12272
간이역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05
1227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3-05
12270
살아있는 길 댓글+ 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05
12269
진달래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3-05
12268
흐린날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05
12267
일몰 댓글+ 2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3-05
122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3-05
12265
힘들까요 댓글+ 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05
12264
3월의 짓 댓글+ 1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3-05
12263 mwu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3-05
12262
새봄 새사람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05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05
1226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05
12259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3-05
12258
木蓮 哀歌 댓글+ 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05
122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04
122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04
12255
웃음 한 칸 댓글+ 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04
122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3-04
1225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04
1225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3-04
12251
싸리꽃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3-04
12250
봄노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04
12249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04
1224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3-04
12247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3-04
1224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04
1224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3-04
1224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04
122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3-04
12242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04
1224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3-04
12240
일용할 간식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04
1223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3-04
12238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3-04
12237
올레길에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3-04
122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04
12235
인.절.미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04
122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04
12233
마지막 카톡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3-04
1223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04
12231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3-04
122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3-03
122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3-03
122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3-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