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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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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5건 조회 1,049회 작성일 19-03-05 08:21

본문

막다른 마주침으로 만나 

먼저 

기울어진 햇살에 기대선

바다는 


어머니

 

아직도 

파랑을 일어 

가슴을 쓸어내릴 때마다 

뒤태를 남기는건 미련이겠지요 


붉어진다는 것은 내일을 위한 약속 

그것은 내가 보는 마지막 위로일지라도 

놓을 수 없기에 품속으로 안깁니다


어머니 

소스보기

<p>막다른 마주침으로 만나&nbsp;</p><p>먼저&nbsp;</p><p>기울어진 햇살에 기대선</p><p>바다는&nbsp;</p><p><br></p><p>어머니</p><p>&nbsp;</p><p>아직도&nbsp;</p><p>파랑을 일어&nbsp;</p><p>가슴을 쓸어내릴 때마다&nbsp;</p><p>뒤태를 남기는건 미련이겠지요&nbsp;</p><p><br></p><p>붉어진다는 것은 내일을 위한 약속&nbsp;</p><p>그것은 내가 보는 마지막 위로일지라도&nbsp;</p><p>놓을 수 없기에 품속으로 안깁니다</p><p><br></p><p>어머니&nbsp;</p>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해가 넘어가는 것은 품속으로 가는것이지요
내일이 있다는 것은 아기가 어머니 품속으로 들어가는
포근한 것이지요
붉은 것은 따사로움이지요
선아2시인님
즐거운 하루되셔요^^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는 바다보다 더 넓지요
일몰을 바라보는 파랑,
순간 뭔가 모르게 아찔해 집니다

해가 바다 속으로 잠기는 풍경
그건 어머니 품안!
건필을 빕니다.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어느 순간에라도 어머니를 먼저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 품안은 항상 내 편이기에 .....

감사합니다 두무지 시인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예쁜 시인님
전 어머니하면 별로
추억할게 없사옵니다

그래서
제게 잘해주셨던
지인언니들이랑 오빠들을
떠올리곤 하옵니다

님 잘 읽고가옵니다
오늘도 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알록 달록하고
싱글 벙글하게 즐겁게 ...
잘 보내시옵소서

라일락향기에
자주 취하는 안해난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르사유의장미 시인님한테는
왠지 막내 공주 같은 분위기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오빠 언니들 사랑을 듬뿍 받으셨는지
아주 곱게 자라셨을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 좋은 날만 되세요
베르사유의장미 시인님

붉은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가 된 지금도 어머니 품에 숨고 싶은 마음 입니다
일몰도 어머니는 잘했다 하시거니까요~~~~

좋은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선아2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머니가 된 지금도 어머니는
언제라도 어머니신것 같아요
이리 찾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붉은선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이나이에도 가슴 답답 할 때 전화하면 같이 울어 주는 어머니,
모정은 일몰 전의 붉은 바다와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잘 보았습니다 선아2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님을 대면하실수 있다니
큰 복이십니다 주손 시인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손 시인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어진다는 것은 내일을 위한 약속이라면
그안에 담긴 시린 어머니의 생의 뒤안길을
떠올리게 합니다.
아마도 모녀간의 깊은 긴극을 느끼게 하는
이 시간 앞에서 말로 전할 수 없는
생노병사의 한 축을 어르만지는 손길이
가슴에 저며 옵니니다.
누구에게 딸이면 어느 한 지절 지나
묵시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선아2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는 폐결핵으로 돌아가셨지요
붉은빛은 내게는 따사로운 아픔이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힐링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산타모니카 해변 자주 갔기에
가던 도중에 해넘이을 볼 때면
감격할 때가 많이 있었던 기억

붉은 노을이 점점 자췰 감추며
어느새 아쉬움 물결치던 기억
그 그리움 어머니와 연결시켜
시 한 송이를 빚으신 시인님!!

붉은 노을이 일목하며 내일을
약속하고 떠나지만 소천하신
내 어머님은 이생에서는 다신
볼 수 없어 그리움만 쌓입니다

저도 이제는 해질녘에 서성여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른지는
알 수 없는 인생이라 생각하여
자녀에게 애뜻함 더 서립니다

어느새 할머니의 나이가 되어
어머니를 생각해 보니 제 맘에
더욱 그리움 쌓여 가고 있네요.
만나러 갈 날 머지 않았음에도...

[일몰]을 통해 잠시나마 어머니를
가슴으로 그리워 해 보았습니다.[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빛이 붉어지면
어떤때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들어서이기도 하겠지만
나도 저렇게 붉다가 죽으면 엄마품처럼
따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요
죽음 앞에 이쁜것은 없겠지만
아마 주님 품도 그렇게 따뜻하겠지요
꿈길따라 시인님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의 마음에 색깔이 있다면 붉은 석양을 바라보며 어머님을 생각 하시는 시인님의 애틋한 마음은,
붉은색 같네요. 붉은색은 따뜻함,  훈훈한 일몰을 봅니다. 내, 내, 건안하십시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몰이 내리고 땅거미가 내리면
어린시절 우리는 집을 찾아 들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자신에게 찾아온 황혼을 바라보며
어머니틀 생각합니다. 선아2 시인님, *^^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몰이 지고 나면
술시가 찾아 오지요
그럼 우린 한잔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그쵸 추영탑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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