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의 향그럼 속에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매화의 향그럼 속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064회 작성일 19-02-28 17:51

본문

매화의 향그롬 속에서
시 

 광양 매화 축제 

                                                                                  은파 오애숙 


3월 끝자락에 오르면 
봄 품은 섬진강 사이 광양 매화 축제 
메아리치며 하이얀 눈송이 휘날리듯 
옛 추억의 향기롬 물결쳐 온다 
  
하늘 푸르게 시린 청명함 
봄 품고 웃음꽃 피어나는 해맑음 속에 
하이얀 눈송이처럼 피어나는 향그러움 
훠이얼 휘날리는 축제마당 

새봄 속에 그 옛날의 추억 
마음속에 오롯이 피어 휘날리며 
꽃비 속에 그리운 사랑의 소야곡 
가슴에 흩날리며 다가온다 
  
새봄의 향그럼 피어나는 
그 그리움의 끝자락은 어디인가 
사무쳐오는 젊은 날 풋사랑의 연가 
추억의 향기롬 휘날리는 꽃비 

어느새 한 마리의 새가 되어 
3월의 끝자락 나르샤 하는 기쁨으로 
타임머신 타고 옛 시인의 노래 속에 
추억의 꽃으로 활짝 피어난다 

젊은 날의 추억 그 그리움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하모니 노래 부르며 
매화 축제 속에 휘날리는 꽃비 되어 
하얗게 피어나는 눈 꽃송이처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양 매화 축제 (초고) /은파 오애숙


3월 끝자락에 오르면
봄을 품은 섬진강 사이 광양 매화 축제
맘속 메아리치며 하이얀 눈송이 휘나리듯
옛추억 향그럼 되어 물결친다
 
청명함 하늘 푸르게 시린 맘
봄 품고 웃음꽃 피어나는 그 해맑음
하이얀 눈송이처럼 피어나는 향그럼
훠이얼 휘날려 날개 달은 축제

새봄 속에 그 옛날의 추억
마음속에 오롯이 피어 휘날리며
꽃비 속에 그리운 사랑의 소야곡
가슴에 흩날리며 다가온다
 
젊은 날의 그 추억이 그리움 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메아리로 노래 부르며
산자락 하이얗게 눈 꽃송이처럼 피어나
향기롬 마음속에 휘날려 온다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광양의 매화축제 유명하죠. 전 3월에는 항상 바빠서

매화축제를 못갔는데

아름다운 사랑의 메아리로

울려퍼지는 매화꽃을 꼭 보러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건필하셔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3월 초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을 내서 이곳에 날짜를 올려놓겠습니다.
아버님 댁에 다녀 와서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gwangyang.go.kr/tour_culture/index.gwangyang?menuCd=DOM_000000403001001001

인터넷으로 찾아 보니 2019년도에는 3월 8일부터 17일 까지라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클릭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 천사시인님
좋은 시 꽃나라에서
사랑에 빠져 유혹당하듯
잘 읽고가옵니다

오늘도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설레임 가득한 환희속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깊고 진한
사랑의 유혹속으로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 중에서 가장 많이 보고픈 꽃이 저는 매화랍니다.
그것도 살며시 눈을 이고 있으면서도 웃음짓는 홍매화
그저 인터넷 속에서만 보면서 느낌으로 시를 쓰곤하죠.

한국에 살 때는 너무 바쁘게 살아서 관심도 없었는데
나이 들은 탓인지 어쩌면 못 갈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지
아쉬움이 늘 이 때가 되면 가슴에서 물결치곤 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여 요즈음엔 기회란 항상 있는 것이 아님을
가슴으로 느끼곤 해 이곳에서도 여행하게 되면
그곳에 볼 곳이 있는지 그것부터 살피곤합니다.

쿠쿠달달 시인님도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니니
또한 나이와도 상관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기회가 되시면 많은 여행 가시면 자양분이 되어
좋은 작품 가슴에서 아름답게 쓰게 된다 싶습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40,999건 41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3-03
122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3-03
12227
꼬인 하루 댓글+ 26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03
1222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3-03
1222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03
12224
이정표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03
12223
술타령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3-03
12222
헛간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03
12221
들꽃 시인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3-03
12220
꽃샘바람에게 댓글+ 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3-03
1221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03
12218
식습관 2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3-03
1221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3-03
1221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02
122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3-02
122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3-02
12213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3-02
1221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3-02
1221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3-02
1221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3-02
122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3-02
1220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02
12207
하얀목련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02
1220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02
1220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3-02
12204
봄소식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02
12203
봄밤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3-02
1220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3-02
12201
동백, 지다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3-02
12200
꽃의 공식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02
12199
움 트는, 봄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02
1219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3-02
12197
식습관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3-02
1219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3-02
121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01
121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01
12193
어느 왕자님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01
1219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3-01
12191
감상을 마침 댓글+ 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01
1219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01
12189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3-01
1218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3-01
1218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01
1218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01
12185
담 판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01
12184
채널여행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01
1218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3-01
12182
빗발,깃발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01
12181
진달래 댓글+ 23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01
12180
댓글+ 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01
121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01
12178
밤의 유혹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3-01
12177
할미꽃 댓글+ 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3-01
12176
3월의 노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01
12175
커피 6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01
12174
무전여행 댓글+ 6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3-01
12173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3-01
121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3-01
121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2-28
12170
모르겠네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2-28
1216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2-28
12168
4. 댓글+ 4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28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28
12166
삼월일일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2-28
12165
잔설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2-28
121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28
12163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2-28
12162
봄마중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2-28
12161
역마살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2-28
1216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