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보다 사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난타보다 사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70회 작성일 19-03-01 00:20

본문

몇 년 전 까지는 스트레스를 신나게 난타를 하거나 신나는 음악으로 풀었는데 언젠가부터는 사격 몇 방으로 풀게 되었다

어제도 라도 줌마 때문에 마음이 좀 그래서 그기로(비밀의 숲: 아이들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며 총은 가짜 총 총알은 메주 콩)달려가 신나게 몇 방 쏘고왔다

탕탕탕 탕탕 ... 하고 쏠 때의 그 기분 그 순간 만큼은 얼마나 짜릿하고 통쾌한지 모른다

언제나 착한 사격은 날 제일 최고로 신나고 즐겁게
만들어 준다

아마도 말벌과의 전쟁이랑 막상 막하일것 같다
탕탕 탕탕탕 ...

*진짜 사격은 체험을 몇 번 해봤으나 상당히 위험하므로 우린 그냥 우리들만의 비밀의 숲에서 그냥 쉽게 즐긴다 ...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트레스 통통통 퉁퉁퉁
날렸겠네요
좋아요
즐겁게 사시네요
장미님^^
시 잼나네요
누구 생각하며 쏘시진
마셔요 돌아올수 있음^^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예쁜 부엌방 시인님 그렇사옵니까
호호호 네 절대로 그기선 오직 꾸며진 숲이기에 ...

님 달콤한 꿈나라여행 잘 하시옵니까
네 좋은 꿈 꾸시고 오늘은 더 달콤하게 더 즐겁게 더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오늘도 1등으로 왕림해주시고 즐거운 흔적 남겨주심에 황공하옵니다
그럼

핑크빛 사랑안에서
맘껏 행복해 지듯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가씨 시절에 명동에 나가면
사격장이 있었어요
모임도 끝나고 필수로 들리던 곳인데 아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움 가득 넘치세요 베르사유의장미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풀지 않고
비밀의 숲에 가서 즐기시니는 모습
현명한 듯 그리 생각 되옵니다. 장미님!!

솨랄라 솰라라 즐거움이 두 배
스트레스 팍팍 날리고 새로움 만끽하세요.
만병의 원인이 되니까요.우리 공주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그럼 예쁜 선아시인님께서도 그 재미를 좀 아시겠사옵니다 ...
님 오늘도 상큼하게 흔적 남겨주시고 기쁜 발걸음으로 왕림해주심에
황공하옵니다

그럼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아니옵니다
그냥 님께서도 짜릿하고 통쾌하게 몇 방 쏠 때의 그 기분 그 느낌 그순간처럼
그렇게 유쾌 상쾌 통쾌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달콤한 스파이가
한 밍키인것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네 은파천사시인님 안 그래도 이젠 그럴 생각이옵니다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어려운 발걸음해주시고 상큼한 흔적 남겨주셔서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좋은것을 대하시듯 기쁘고 즐겁게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우유를 많이 먹어서
예쁘진 유민이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시인님 클레이 사격 저도 해보고 싶은데

활은 어떤가요.

활도 적중할때 탕 탕 탕

소리나며

이쁘게 떨어져요.

숲속에

그러면 화살을 주으러 먼길을 가야 하는데

전 활을 잡아당길 힘이 없어서.

골프만큼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건필하셔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귀공자 쿠쿠달달시인님
호호호 활은 뭐 별로 그리고
그게 말이옵니다

실은 총이 더 매력 있사옵니다 ...
그럼 님 오늘도 발걸음 해주시고
여러가지 좋은 흔적 남겨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언제나처럼 달콤상큼하게 기분좋고 즐겁게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달콤한 스파이가
한밍키 인것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0,998건 41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3-03
12227
꼬인 하루 댓글+ 26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03
1222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3-03
1222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03
12224
이정표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03
12223
술타령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3-03
12222
헛간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03
12221
들꽃 시인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03
12220
꽃샘바람에게 댓글+ 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03
1221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03
12218
식습관 2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3-03
1221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3-03
1221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3-02
122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02
122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3-02
12213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3-02
1221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3-02
1221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3-02
1221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3-02
122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3-02
1220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02
12207
하얀목련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02
1220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02
1220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3-02
12204
봄소식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02
12203
봄밤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3-02
1220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3-02
12201
동백, 지다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3-02
12200
꽃의 공식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3-02
12199
움 트는, 봄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02
1219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3-02
12197
식습관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3-02
1219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3-02
121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01
121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01
12193
어느 왕자님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01
1219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3-01
12191
감상을 마침 댓글+ 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01
1219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01
12189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3-01
1218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3-01
1218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3-01
1218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01
12185
담 판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3-01
12184
채널여행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01
1218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3-01
12182
빗발,깃발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01
12181
진달래 댓글+ 23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01
12180
댓글+ 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01
121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01
12178
밤의 유혹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3-01
12177
할미꽃 댓글+ 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3-01
12176
3월의 노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01
12175
커피 6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01
12174
무전여행 댓글+ 6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3-01
12173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3-01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3-01
121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2-28
12170
모르겠네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2-28
1216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2-28
12168
4. 댓글+ 4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28
121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28
12166
삼월일일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28
12165
잔설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2-28
121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28
12163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28
12162
봄마중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2-28
12161
역마살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2-28
1216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2-28
1215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