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처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첫눈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18회 작성일 19-02-26 22:53

본문

첫눈처럼 -박영란

 

가슴속에 커다란 욕망

시간이 흘러 언제나 힘든

지난 일들은 모두 사라지고

꿈꾸던 일을 성취하는 감동

지금 생각해도 참 가슴 설레다

 

새로운 날들에 대한 희망

살아오면서 기쁨의 순간들

흥미와 짜릿한 경험의 과정

이루기 위해 수많은 좌절의 시간

간절했던 마음 피식 웃음이 터진다

 

나의 가슴을 뛰게 하던

열정의 순간을 기다리면서

앞으로 다가올 날들의 대한

세상에 대한 자신감 그때의

추억 첫눈처럼 설렘으로 다가온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8건 41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58
말의 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2-28
1215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2-28
121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2-28
12155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2-28
12154
사슴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2-28
12153
왜 울리는데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28
121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2-27
121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27
12150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27
12149
만만세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2-27
12148
어머니의 묘 댓글+ 2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27
12147
홍매화 댓글+ 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27
12146
망초꽃 댓글+ 4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27
121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2-27
1214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2-27
1214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2-27
12142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27
12141
산 속의 힐링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2-27
1214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2-27
12139
일탈 댓글+ 10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27
12138
봄꽃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27
121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2-27
12136
가정 댓글+ 3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27
1213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27
12134
욕辱 댓글+ 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2-27
12133
커피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27
12132
바램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27
121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27
121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2-26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2-26
12128
동강할미꽃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2-26
1212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2-26
1212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2-26
12125
나쁜 년. 댓글+ 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26
12124
사랑8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2-26
1212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2-26
121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2-26
12121
경칩 댓글+ 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2-26
12120
틈새촌 풍경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2-26
12119
낙서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2-26
12118
탈수되다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26
12117
기 쁨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26
12116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2-26
1211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2-26
12114
거미집 댓글+ 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26
1211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2-26
12112
적선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26
12111
넘쳐나는 의문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26
121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26
12109 mwu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2-26
12108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26
12107
두 손 잡고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2-26
12106
연인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2-26
121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2-25
1210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2-25
121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2-25
1210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25
12101
그대여 안녕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2-25
12100
물망초 일기 댓글+ 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2-25
1209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25
1209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2-25
12097
거미의 집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2-25
12096
노루귀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2-25
120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25
12094
아가야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25
1209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2-25
12092
목련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2-25
1209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25
12090
내편 댓글+ 9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25
120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