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행복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또 다른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389회 작성일 19-02-22 00:00

본문

오늘은
또 다른
행복을
한 번
만들어 보고싶어라

맨 먼저
사랑하는 맘으로
믿음이라는
큰 예쁜 접시에
고운 노력
한 가득을 넣어요

그리고
정성 한 컵에
핑크빛 미소로
설레임이 가득 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큰 감동 먹은
연인이
불현듯이 나타나면
가벼운 포옹의 그 느낌을
전달하는데 마냥 환희로워요

그 다음은
새빨강 장미 꽃 다발을 내밀어
우아한 세계로 초대하는 연인이
7.80%는 이미
만들어줬군요

어머 센스있는
연인덕분에
어느새 다 만들어진
보라빛 행복에
누구라도 취해버리죠

여기서
무언가가 더 필요하다면
장미빛 화려한 연출로
환희의 세계를 만들어
초록 연인들을 초대해놓고
마음껏 대화를 나눠보세요

무르익어가는
대화속에서
그들의 핑크빛 미소를 보고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면
또 다른 행복 만들기도 대성공

댓글목록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르사이유 장미시인님 저도 예쁜 접시 엄청 좋아하는데. 시인님도 접시 좋아하시네요. 거기다가 예쁜 행복을 소담하게 담아내는 장미시인님의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공자 쿠쿠달달시인님
호호호 전 접시를
좋아하는게 아니오라
예쁜거라면 뭐든 다
좋아하옵니다 ...

님 오늘도
기쁘게
발걸음해주시고
즐거운 흔적
남겨주심에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그럼 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좋은 하루안에서
언제나처럼
신나고 즐겁게
기분좋고 행복하게
어느 귀공자님이
 와서 보더라도
샘나고
질투가 나서
울고갈만큼 그렇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영화속주인공처럼
섹시하고 매력있게
돋보이고 눈부시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은파천사시인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발걸음 가볍게
왕림해주시고 톡톡튀는
센스있으신 흔적
남겨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정말로
천사같으실것 같으신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편안한 하루안에서
제일 최고가 되시어
꽃나라를 여행하시듯
상상의 나라를
경험하시듯
동화나라를 즐기시듯
그렇게 마냥 즐겁고
달콤하게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참이슬 모아
되시듯 맑고 고운 임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들의 음성이 들립니다
요정들이
창을 넘네요
식탁 의자가 모자라는 아침
고맙습니다
장미님^^
라랄라
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예쁜 부엌방시인님
호호호 참으로 요정이
보이시옵니까

어쩜 동화나라의 요정이
보이실정도라면 참으로
대단하심을 인정하옵니다

그럼 님 오늘도 즐겁게 왕림해
주시고 신나는 흔적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옵니다

그리고 오늘은 동화나라의 이야기처럼
알록달록하고 상상의 나라처럼 신나게 꽃나라에서
생활하시듯 마음껏 즐기시고 ...

그럼 님
정말 진짜로

핑크소녀의 첫사랑이
봄에 태어났듯이
눈부시고 아름답게
상큼하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아 참 님
항상 제일 최고로
잘 보내시옵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러닝왕자시인님
어쩌면 좋사옵니까

그 접시는 이제 없사옵니다
그래서 오늘도 새빨강사과를
드리겠사옵니다

그리고 기쁜마음으로
예쁜 흔적 남겨주심에 황공하옵니다

그럼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위엄있고 센스있게 신나게
유머처럼 살짝 가볍게 또는
신나는 음악처럼 경쾌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5월의 빨강
장미정원속으로
그댈 모시듯
셀레고 환희롭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예쁜선아시인님
참으로 간만인것 같사옵니다

호호호 매일 뵙는 님들에 비해
2.3일 만에 뵈어도
맘으로는 엄청 멀게 느껴져서 말이옵니다

그럼 님
언제나처럼
기분좋게
 다녀가주시고
핑크같은 흔적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주홍빛 감)

그럼 님 오늘은 상상의 베르사유로
님을 초대할테니 여러가지 예쁘고 좋은
구경 잘하시고 제뉴얼공주님이랑
명한 왕자님도 만나 뵙고 ... 호호호
그렇게 잘 지내시다가 늦어도
자정전까지는 돌아오셔야만 되옵니다

그럼
정말 진짜로

사랑의 즐거움속에
빠져 들듯 아무도
몰래 살짝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0,998건 4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88
경칩 댓글+ 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2-25
120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25
12086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2-25
1208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2-25
120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2-25
1208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24
1208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2-24
120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2-24
12080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24
12079
봄 모험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2-24
12078
피폭. 댓글+ 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24
12077
맥문동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24
1207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2-24
120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2-24
12074
산행 댓글+ 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2-24
12073
들꽃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2-24
12072
구절초 댓글+ 2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24
1207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24
12070
인생의 봄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2-24
120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2-24
120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4
12067
다대포 댓글+ 1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24
1206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2-24
120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2-24
120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2-23
12063
참사람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23
1206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2-23
1206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23
12060
벌목 넋두리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2-23
1205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2-23
12058
황혼일기 댓글+ 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2-23
12057
느 낌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23
12056
자목련의 외출 댓글+ 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23
12055
흰 패랭이 꽃 댓글+ 3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23
1205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23
12053
사계 댓글+ 5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23
12052
백의 댓글+ 1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23
120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23
12050
남북의 창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2-23
12049
마음의 결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2-23
12048 mwu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3
12047
돼지머리 댓글+ 2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2-23
1204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2-23
12045
꽃의 향기는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23
12044
고맙습니다. 댓글+ 2
명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2-23
12043
내 나이 되봐 댓글+ 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23
120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23
120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23
12040
겨울 전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2-22
120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2-22
120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22
12037
早春(조춘) 댓글+ 3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22
12036
회색지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2-22
1203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22
12034
시소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2-22
1203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22
1203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22
120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2-22
12030
갈림길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2-22
12029
봄,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2-22
12028
윙크 댓글+ 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2-22
12027
파도 놀이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22
12026
나이테 댓글+ 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2-22
12025
시간여행 댓글+ 2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22
12024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2-22
120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2-22
1202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22
열람중
또 다른 행복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22
1202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21
120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