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패랭이 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흰 패랭이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1건 조회 1,074회 작성일 19-02-23 10:27

본문

뾰족하게 곤두서는 

각을 세워

건드리지 말라고  

하얀 얼굴내밀고 

기저귀 찬 

아장아장 걷던 아가 

뒤뚱뒤뚱 까꿍 거려 

뽀얀 미소 나풀나풀

붉은 입술 내밀고 

입맞춤하는 나비

사뿐히 나래 펴자

가지 말라고

도리도리 흔드는


흰 패랭이꽃


소스보기

<p>뾰족하게 곤두서는&nbsp;</p><p>각을 세워</p><p>건드리지 말라고 &nbsp;</p><p>하얀 얼굴내밀고&nbsp;</p><p>기저귀 찬&nbsp;</p><p>아장아장 걷던 아가&nbsp;</p><p>뒤뚱뒤뚱 까꿍 거려&nbsp;</p><p>뽀얀 미소 나풀나풀</p><p>붉은 입술 내밀고&nbsp;</p><p>입맞춤하는 나비</p><p>사뿐히 나래 펴자</p><p>가지 말라고</p><p>도리도리 흔드는</p><p><br></p><p>흰 패랭이꽃</p><p><br></p>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기자기하고 섬세하고 나풀나풀 나비같은 패랭이 꽃,
시어 속에서 한 움큼 쥐고 봄향기 맡습니다.
봄, 봄입니다. 상큼 발랄한 봄입니다.
도리도리 흔드는 표현이 상큼하게 다가옵니다.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 근래에는 왜 그리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은지
봄은 봄인가 봅니다 두둥실 떠 다니고 있으니 .....ㅎㅎ

감사합니다 최현덕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패랭이 꽃!
분홍꽃만 생각하다가 보니
여러가지가 있었네요

어딘가 피어 있었다면 알마나 고울까?
시인님의 소망처럼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 것 같은 날씨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 평안을 빕니다.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 패랭이꽃이 그리도 이쁜지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그러니 그냥 물러날수가 없어서 .....ㅎㅎㅎ
감사합니다 두무지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쿠쿠달달 시인님
동시처럼 써져서 동시 방에 올릴까 하다가 .....ㅎㅎㅎ

감사합니다 쿠쿠달달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패랭이꽃 아장아장 걸음걸이와 마주친 도리도리를  오늘 첨 보았습니다
하얀 동심이겟지요...감사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선아시인님
좋은 시 잘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꽃들의
아름다움과 향기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맛이깊으면멋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잘한 들꽃들이 옹기종기 모여 피어나는 바야흐로 봄이 또 왔습니다.
이놈들과 눈 맞추려면, 무릎 꿇고 허리 굽혀 조아려야 하지요.

패랭이 조막만한 꽃에 눈 맞추신 선아님이 꽃보다 더 예쁘십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패랭이꽃과 아기의 비유가  무슨 껍데기와 막걸리처럼
궁합이 잘 맞습니다.

패랭이꽃 옆에 애기똥풀은 없나, 두리번 걸립니다. ㅎㅎ 선아2 시인님! *^^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기똥풀이 샛노랗고 조그만게 깜찍하더군요
동동주 한동이 자목련 나무 밑에 놔두고 왔으니
자목련 외출하기 전에 한잔 하시지요
추영탑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냉이 쑥 패랭이 민들레 오랑캐꽃 ****
지천이  만천하가 되는

꿈이
총천연색이 되었습니다  //  활 처럼  휘어진  허공 만리 바깥까지요ㅎㅎ
석촌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랑캐꽃....제비꽃의 또 다른 이름이었나요
보라빛으로 앙징스럽게 피는 꽃이군요

감사합니다 정석촌 시인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에 잡힐듯한 아이들의 웃음이
피어나는 얼굴은
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그 꽃밭에 들었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

선아2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봄의 향그럼과 매치 시킨 파랭이 꽃
아가의 풋풋한 미소속 행복한 흰나비가
살랑살랑 물결치며 제 가슴속에 날아와
행복 선물로 안겨 주는 행복한 날입니다.***

선아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우리들 가슴속에 순수한 마음을 불어 넣어 주는것 같아요
언제나 행복이 가득찬 사랑이 꿈길따라 시인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가 처럼 예쁜 꽃 구경 잘 했습니다.
울긋불긋 꽃 처럼 아름다운 새봄
되시길 바랍니다.
선아2 시인님
잘 감상했습니다~~*

향기지천명맨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패랭이의 꽃말이 청춘인데
하이얀 패랭이 꽃말은
언제나 사랑이라네요
아기처럼 귀여운 하이얀 패랭이 꽃을 보는듯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패랭이 꽃, 어릴 때 많이 본 기억이 나네요,
패랭이 꽃도 예쁘지만 시가 더 예쁘네요, 선아2 시인님

Total 40,998건 4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88
경칩 댓글+ 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25
120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25
12086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2-25
1208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2-25
120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2-25
1208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24
1208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2-24
120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2-24
12080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2-24
12079
봄 모험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2-24
12078
피폭. 댓글+ 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24
12077
맥문동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24
1207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2-24
120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2-24
12074
산행 댓글+ 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2-24
12073
들꽃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2-24
12072
구절초 댓글+ 2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24
1207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24
12070
인생의 봄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2-24
120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2-24
120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4
12067
다대포 댓글+ 1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24
1206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24
120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2-24
120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23
12063
참사람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23
1206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2-23
1206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23
12060
벌목 넋두리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2-23
1205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2-23
12058
황혼일기 댓글+ 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2-23
12057
느 낌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2-23
12056
자목련의 외출 댓글+ 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2-23
열람중
흰 패랭이 꽃 댓글+ 3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23
1205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23
12053
사계 댓글+ 5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23
12052
백의 댓글+ 1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23
120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23
12050
남북의 창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2-23
12049
마음의 결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2-23
12048 mwu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2-23
12047
돼지머리 댓글+ 2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2-23
1204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2-23
12045
꽃의 향기는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23
12044
고맙습니다. 댓글+ 2
명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2-23
12043
내 나이 되봐 댓글+ 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23
120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23
120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2-23
12040
겨울 전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2-22
120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2-22
120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22
12037
早春(조춘) 댓글+ 3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22
12036
회색지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2-22
1203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2-22
12034
시소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2-22
1203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22
1203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22
120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2-22
12030
갈림길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2-22
12029
봄,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2-22
12028
윙크 댓글+ 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2-22
12027
파도 놀이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22
12026
나이테 댓글+ 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2-22
12025
시간여행 댓글+ 2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22
12024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2-22
120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22
1202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22
12021
또 다른 행복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22
1202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2-21
120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