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기만 했던 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받기만 했던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89회 작성일 19-02-23 23:56

본문


 


받기만 했던 사랑 / 신광진



아무도 없는 막다른 골목 돌아설 수 없는 그리움
외로움도 마음이 젊기에 곁을 머무는 애틋함
마음 가까이 있어도 표현하지 못한 게으른 침묵

 

곁에서 보이지 않아도 미소를 주시던 마음

 가슴 속에 뜨겁게 흐르지만 다가서면 서툰 표현
서러운 날이 다가와도 가슴에 심어둔 배려의 사랑

 

한없이 주기만 했던 걷는 뒷모습 배려의 발자국

 많은 날이 흘러가도 따뜻한 그 마음을 어찌 잊으리오
받기만 했던 고마운 마음도 전하지 못한 응석입니다

 

차갑게 얼어버린 안으로 주기만 하는 침묵의 가슴

다가서지 않아도 한곳만 바라보는 널 향한 마음
시간이 흐른 후에 주신 사랑의 빛이 되고 싶습니다

 

 

 

 

 

 

 

 

 

 

.

댓글목록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분들이 가시기 전까지도
우리는 받기만 했던 사랑인줄도 모르고 받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필설을 해도 갚을수 없는 사랑

잘 보고 갑니다 신광진 시인님

Total 40,998건 4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88
경칩 댓글+ 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2-25
120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25
12086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2-25
1208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2-25
120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2-25
1208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24
1208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2-24
120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2-24
12080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24
12079
봄 모험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2-24
12078
피폭. 댓글+ 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24
12077
맥문동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24
1207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2-24
120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2-24
12074
산행 댓글+ 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2-24
12073
들꽃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2-24
12072
구절초 댓글+ 2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24
1207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24
12070
인생의 봄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2-24
120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2-24
120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4
12067
다대포 댓글+ 1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24
1206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2-24
120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2-24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23
12063
참사람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23
1206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2-23
1206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23
12060
벌목 넋두리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2-23
1205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2-23
12058
황혼일기 댓글+ 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2-23
12057
느 낌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23
12056
자목련의 외출 댓글+ 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23
12055
흰 패랭이 꽃 댓글+ 31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23
1205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23
12053
사계 댓글+ 5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23
12052
백의 댓글+ 1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23
120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23
12050
남북의 창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2-23
12049
마음의 결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2-23
12048 mwu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3
12047
돼지머리 댓글+ 2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2-23
1204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2-23
12045
꽃의 향기는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23
12044
고맙습니다. 댓글+ 2
명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2-23
12043
내 나이 되봐 댓글+ 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23
120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23
120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23
12040
겨울 전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2-22
120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2-22
120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22
12037
早春(조춘) 댓글+ 3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22
12036
회색지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2-22
1203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22
12034
시소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2-22
1203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22
1203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22
120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2-22
12030
갈림길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2-22
12029
봄,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2-22
12028
윙크 댓글+ 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2-22
12027
파도 놀이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22
12026
나이테 댓글+ 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2-22
12025
시간여행 댓글+ 2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22
12024 티리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2-22
120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2-22
1202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22
12021
또 다른 행복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22
1202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21
120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