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음의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8회 작성일 19-02-18 23:51

본문


 


마음의 시 / 신광진


홀로 남은 나를 가장 사랑합니다
사랑해서 배려를 더 깊게 알았습니다
아픈 마음은 눈감아도 세상이 눈앞에 보입니다

 
살아있는 오늘을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은 우연하게 잘되는 일은 없습니다
바르고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에 존경을 받는 것입니다

 

매일 사랑을 갈구하면서 살아가는 삶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서 사는 것도 힘든 일입니다

자신이 망가지면 함께 추락하는 것입니다

 

사회는 냉정해서 피해 주지 않기 위해서 교육을 합니다
바르게 살아가면 똑같이 배우고 살아갑니다
사랑한다면 상대를 존중하며 배려해야 합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0건 41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95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19
1194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2-19
11948
이빨 청춘 댓글+ 1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19
11947
홍매화 댓글+ 33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19
1194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2-19
1194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19
11944
천국의 깊이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2-19
119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2-19
11942
함박눈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2-19
11941
고 목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19
11940
보리밭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2-19
11939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19
1193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2-19
119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2-19
1193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2-19
119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19
11934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2-19
11933
외로움 댓글+ 5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2-19
11932
다르다 댓글+ 1
명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2-19
11931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19
1193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2-19
11929
강태공님 덕분 댓글+ 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2-19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2-18
119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18
11926
처녀뱃사공 댓글+ 1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18
119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18
11924
개발에 닭, 알?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18
11923
봄의 희망 댓글+ 4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2-18
1192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2-18
11921
술국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18
1192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18
11919
6 & 9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2-18
11918
겨울 호수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2-18
1191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2-18
11916
밤의 중독 댓글+ 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18
1191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2-18
11914
감 포 댓글+ 1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2-18
1191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18
11912
상고대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2-18
1191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18
11910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2-18
1190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18
119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2-18
11907
포지션position 댓글+ 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2-18
119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2-18
11905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18
11904
1 댓글+ 2
mwu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2-18
11903
살맛 나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2-18
1190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17
119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2-17
119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2-17
11899
둥지 댓글+ 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2-17
11898
복조리 댓글+ 1
무명happi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2-17
11897
옵스큐라 댓글+ 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17
11896
친구!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2-17
11895
맞춤형 행복 댓글+ 8
명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2-17
1189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2-17
1189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2-17
1189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2-17
1189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2-17
11890
아픈 손가락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2-17
11889
삐끼 댓글+ 3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2-17
118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2-17
11887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2-17
11886
반추(反芻) 댓글+ 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2-17
11885
이름과 별명들 댓글+ 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2-17
11884
돈돈돈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17
118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2-16
118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2-16
1188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