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기슭에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산기슭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23회 작성일 19-02-11 22:30

본문

산기슭에서 / 오기사

마천루라 함이 높은 빌딩만은 아니다
이미 몇억년쯤 부터 이땅에서
마천루였을 백두대간이 그렇다
인위적인 방법이 아닌
이미 자연 그대로의 마천루가 아니었겠는가
마천루에 마천루를 옮기는
요즘은 그 옛날 만리장성을
인간의 노동력으로만 쌓아 올리던 재래식이 아닌
기계식을 구사한다
산기슭에 마천루를 짓는다고
해도 몇십년씩 공사 기간이 늘어지는 일은 없다
기계설비는 건설작업을
단축시키고 인간의 노동을
감소 시켜서 능률적으로 다룬다
산기슭에 산보다 더 높은
마천루를 창조 하는 그것은
인간만이 만들수 있는
아름답고 위대한 예술 작품인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9건 41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0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2-14
11808
눈물의 公轉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2-14
11807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2-14
11806
한강 버들개지 댓글+ 2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14
118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2-14
118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2-14
11803
항아리 댓글+ 1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2-14
11802
달콤한 사랑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14
1180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2-14
1180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14
1179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2-14
117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2-13
1179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13
11796
대못 댓글+ 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2-13
11795
동백꽃 댓글+ 1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13
1179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13
1179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2-13
11792
어떤 사람 댓글+ 2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13
11791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2-13
1179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2-13
117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2-13
117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13
11787
마늘 댓글+ 24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2-13
11786
신에 대하여 댓글+ 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2-13
11785
그해 겨울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13
11784
이별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13
11783
간식 8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2-13
11782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2-13
11781
담쟁이덩굴 댓글+ 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13
1178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2-13
117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13
117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2-13
11777
널 향한 마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12
11776
행복의 비결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2-12
11775
아모르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2-12
11774
흔적 댓글+ 1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2-12
1177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12
11772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12
1177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2-12
1177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12
1176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2-12
11768
환절의 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2-12
11767
벗, 1주기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12
1176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2-12
1176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12
11764
댓글+ 2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12
11763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2-12
11762
사내 산에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2-12
1176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2-12
117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2-12
117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2-12
11758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2-12
1175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2-12
1175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2-12
117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2-12
1175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2-11
117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2-11
11752
28년 후.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2-11
열람중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2-11
1175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11
11749
시그마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11
1174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2-11
1174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2-11
1174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2-11
1174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11
11744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2-11
1174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11
11742
경마장 - 곡 댓글+ 1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2-11
1174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11
11740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