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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희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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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2회 작성일 19-02-12 11:28

본문

동요 중에 푸른 하늘 은하수가

더 큰 세계를 보라고 나를 일깨운다

그리운 별 하나에

모든 곳에서 넘쳐나는 느낌이 좋아요

하얀 쪽배를 타고가는 사람이여

잠시 멈추고

따뜻한 별 하나에

모든 아픔을 만져주는 엄마 손길이 필요하죠

마음을 가다듬는 기도는

서쪽의 극락정토를 향한 지극정성

보통의 별 하나

아름다운 눈빛에 걱정을 맡기고 싶네요

다시 나의 현실 앞에

오늘은 당신만을 기억하고

내일은 내 자리로 갈 운명

점점 멀어지는 별의 노래처럼

수 많은 꿈 중의 하나로 세월을 놔둔 채

그저 그렇게 살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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