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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대처 비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1,058회 작성일 19-02-10 12:33

본문

환절기가 되니 감기가 찾아와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군요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노하우를 소개 하겠습니다

제 누차한 글에 클릭 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읍의 한 방법으로 개방하니

고생해서 체득한 방법이오니  많은 분들이 효용하시고 건강 해 지시면 더 바랄게 없습니다


먼저 초기감기 즉  몸이 선들선들하며 추움을 느끼고 갑자기 기침을 하게 되고하면

감기가 들고 있는 중입니다 

그냥 미진하게 대쳐하면 다음날부터 감기에 고생하게 됩니다


이 때 해야할 첫번째 대처법

발을 얼음물에담그거나

손을 찹게 해도 감기는 들지않죠

엉덩이를 얼음위에 앉아 있으면 치질은 걸려도 감기가 들지 않죠

머리부분과 어깨부분이 차가우면 감기가 듭니다

이러하여 초기 감기조짐이 나타나면 젤 먼저 해야 하는 방법은

  드라이어로 연수부분(숨골)을 따뜻하게 열을 쐬어 주는 것입니다

연수는 아랫골안에 있는데 그 주위인 뒷머리 아래쪽부위와  목덜미부분

그리고 연수와 연결되어지는 등골 첫마디 볼록 튀어나온 그 부분위쪽으로 조심스럽게

열을 조이세요 

  그러면 감기가 들어 오다 없어져 버립니다

코가 텅 뚫림을 느끼게 됩니다


두번째 한번 들어온 감기는 약을 먹어도 보름은 앓게됩니다

이때 증상을 완화시키고 가볍게하는 방법으로는

  진피(귤껍질말린것-오래된 것 일수록좋음) + 생강+ 감초 를

기호에 맞게 차로 해서 아연1알을 넣고 마시면 훨씬 감기를 가볍게 보낼 수 있습니다

이때에도 드라이어 열 쐬는 방법을 병용하세요


이상이 저의 감기대처비법입니다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목도리를 하는군요
좋은 정보 좋아요
100 점 드립니다
드라이기로 딋목위  쬐면
콧물 지금나니까 실험하고
다시들어 오겠음
러닝님^^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감기는 뚝!
감기약값 반을 저한테 우송 해 주세요
공짜 아니 될 일입니다요
ㅎㅎ  장사는 요렇게 ㅎㅎ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시인님 세상일이 다
들어 본 듯 안 들어 본 듯 이지요
감기 드시면 제가 생각나실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오늘은 내가 감사받아야 하나?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그럼 감기 걸린지가 오래 되었으니
작년에 지인이 가져온 진피를 끓여야겠군요
너무 오래된거라 버릴라고 했는데 ....
끓여서 먹어보고 나도 다시 들어오겠음
러닝 시인님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아2시인님께선
저 한테 허락도 안 받고 감기드셨어 고생하셨네요
앞으로 허락  안 받아도 위와 같이 하시면 감기 뚝입니다
저대로 하셨다면 지금 코가 퉁 뚫였을겁니다
오랫동안 고심해서 만들어진 노하우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받아야 하는감?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발과 손 엉덩이를
차갑게 한다는 건
처음 듣는 생소한
정보라 싶지마는
경험에 의해 대치
방법이시라 싶어
기대 해 보렵니다.``~*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전달이 잘못되었네요
발 손 엉덩이는 감기와  무관하다는 것이고
목뒷부분이 감기와 연관이 크니 그 부분을 따뜻하게
해 주면 감기예방에 좋다는 취지로 말씀드렸습니다
위와같은 방법 기대 한 번 해 보세요
저는 감기 없이 생활 한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렇군요.
목은 24시간 목도리로
따뜻하게 감싸주고

외출 할 때는
꼭 마스크 착용하여
찬바람을 차단하죠

하지만 가끔
집에서 입는 얇은 티에
외투하나 걸치고 나가

감기를 얻어
곤혹 치르곤 하였는데
이번엔 길어졌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피차와 생강 꿀을 달여 먹어야 겠습니다
약방의 감초는 모든 약 성분을 조화롭게 해주는데
집에 없으니 대추와 함께 넣어 보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님

우리 조카 시인님은 재주도 많아요
진피 차는 나도 좋아합니다 또 생강+ 계피+대추 차도
좋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러닝 조카 시인님!~~^^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모시인님
진피는 한방에서 감초같이 많이 쓰이는
좋은 약재입니다
진피는 다른 약재의 약성을 더 올려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고모님 쓰신 위의 약재는 소음인에게 쓰는 약재로군요 ㅎㅎ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모시인님 ~~^^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저는 장난은 좋아해도
헛말은 안합니다
이것도 힘들게 만들어진 노하우입니다
이것말고도  남성에 관한것(?) 등
많은 노하우가 있지만 다 공개 할 수는 없죠
오랜시간 투자 한 겁니다
        감사합니다 사이언스포임시인님

페트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정보글 감사합니다.

요전의 '심사관과 발명자'에 대한
글이 저의 밥벌이와 관련이 있는 글이기두 하고요.

learning 인지 running인지 궁금하네요.
후자라면 십수년간 주로를 뛰어온 저와 중복의
연이 있을 듯 해서요.

뒤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심사관과 발명자 관련 글에 대해서
여즉 현업에 종사하는 저가 볼 때 과거에
비해선 심사관들의 자질이나 심사 품질은
많이 향상되었다 할 것입니다.  삼심수년간
동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저의 견해입니다.

물론 출원인이나 발명자로선 그 대척점에
있을 수 있는 심사관이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요.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페트김시인님
저는 후자를 쓰고 있습니다
앞전에도에도 명세서를 직접 작성해서 제출한 일이 있는데
대척점에 서 있는 형국이 연출되었습니다
물론 저가 모지란 점이 열배는 더 있겠습니다만 을의 입장이고
제도상 충분히 어필하기는 어려운 일이 많아서 여의치 못하게 되는 일이
되기도 하여 나름대로 저의 글을 쓰본것입니다
지금도 다른 발명 일은 꾸준히 진행하고는 있습니다
저도 처음 발명의 문을 두드린지가 삼십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중간에 특허증을 교부 받은 일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상념들을 조금씩 쓰볼까하는 생각도 들어서 경박스럽게 글을 쓴 것 같기도합니다
아뭏튼 페트김시인님의 글을 보고 마음가짐이 조심스러워지는군요
좋은글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페트김시인님

페트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장 안타까운 일은 발명자가 직접 출원해서
될 일도 그르치는 경우와 평생을 발명에 매달리는
고집스런 개인발명가를 접할 때 입니다.

취미삼아 발명을 하는 것은 모르되
특허등록 후의 장미빛 장래에 집착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듯 합니다.

제가 근 삼십년간 특허사무소 운영해
오면서 접한 많은 개인발명가들을 경험하고
나서 내린 결론입니다.

자연과학적 창작물이 발명이라면
언어예술의 궁극적 창작물은 시일 테지요.
양수겹장의 러닝님 다시 한번 반갑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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