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의 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횡설수설의 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45회 작성일 19-02-07 08:38

본문

설의 / 백록
 
연휴의 공일이 쓰잘 데 없이 공중에 붕 뜬 날인지
공의 운이 좋아 연타석 홈런을 날리는 날인지
혁명은 체게바라 문명은 책에봐라
얼토당토의 이명으로 체가 걸렸는지 책이 걸렸는지
도무지의 황금돼지 제 멱 따는 소린지 
불인 듯 물인 듯 알 굴리는 소린지 
사랑니는 이미 어금니는 벌써
어느덧 살조차 뼈로 씹히는
오늘의 공염불이다
 
조또, 기해년 혓바닥이 작심한 초장부터 씨부리는
썰렁한 썰 한 번 들어보시게나
 
아제 아제 바라 아제
바라승 아제
菩提 사바하
 
봐라! 중 아제
?  쓰바할!
 


댓글목록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묘하게 얽히고 섥혀 두번 읽고 입시울이 빙긋 올라 갑니다
바라승아제 모제 사바하^^<
잘 보았습니다 백록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의 기를 받고 뺄까 하다 도로 넣습니다
모젠지 보젠지...

아침부터 헷갈리는 소리
씨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태운님

설 명절 즐거우셨습니까? 사랑하는 우리 아우 시인님!
참말로 진짜 횡설 수설 ...... 하지만 깊이가 어딘지 알수 없는
횡설 하고 수설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포토시 장원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김태운 아우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포토시 응모는 망신 당할까 봐서
진작에 포기했습니다
기해년 초장부터 횡설수설하는뎁쇼
새해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한 시로 채우소서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초 문안드립니다
바깥까지 시끌짝하게  문전 성시이시니^^

백록시인님 필봉이 올해 대통대길 하시겠나이다***
석촌

Total 40,998건 42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6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08
1166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2-08
11666
댓글+ 1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08
11665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2-08
116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08
11663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2-08
11662
섬의 꽃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2-08
11661
충전 댓글+ 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2-08
11660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2-08
11659
화진포 사랑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08
11658
산다는 것은 댓글+ 1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2-08
1165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08
11656
꿈꾸는 그녀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2-08
116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08
116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08
11653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08
1165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08
1165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2-08
11650
홀로 추는 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07
116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2-07
116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07
11647
나무 한 그루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07
11646
2월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2-07
11645
2월의 창 열며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07
1164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07
1164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2-07
11642
개화기 댓글+ 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2-07
11641
쟁기질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07
11640
입춘 지났으니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07
1163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07
1163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2-07
11637
통 증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07
116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2-07
11635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2-07
열람중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2-07
1163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2-07
116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07
11631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2-07
116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2-07
1162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2-07
1162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2-07
116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2-06
11626
사춘기 2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06
11625
고향의 봄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2-06
11624
팽창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06
11623
기다림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06
1162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2-06
11621
불꽃의 마음 댓글+ 1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06
11620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2-06
1161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06
11618
옹이 댓글+ 8
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2-06
1161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06
11616
말하기 연습 댓글+ 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06
116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2-06
11614
입춘 댓글+ 1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06
116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2-06
1161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06
1161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2-06
11610
차례의 기억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06
11609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2-06
11608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2-06
11607
풀꽃사랑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06
116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06
11605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2-06
11604
순수한 정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2-05
11603
눈 내리는 날 댓글+ 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2-05
11602
잘 가 겨울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2-05
1160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2-05
11600
댓글+ 1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2-05
11599
떡국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