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2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춘기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84회 작성일 19-02-06 23:49

본문

사춘기 2 / 부엌방

 

연분홍 칠로 봄을 감춘다

보일 듯 말 듯

보면 안 되고

 

빨간 선홍빛

입술을 깨물기도 하고

말하지도 말라고

 

봄을 잠갔다

 

노크를 거부한다

봄바람도

 

갈증만 나나보다

잠든다


댓글목록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감칠맛나는 봄의 밀어들이
속살거림으로 다가오고
고양이 속성처럼 숨겨져 있어
비밀의 방울을 울리게 합니다.

부엌방 시인님!

Total 41,027건 42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2-06
열람중
사춘기 2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06
11625
고향의 봄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2-06
11624
팽창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06
11623
기다림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06
1162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06
11621
불꽃의 마음 댓글+ 1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06
11620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06
1161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06
11618
옹이 댓글+ 8
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2-06
1161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2-06
11616
말하기 연습 댓글+ 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2-06
116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2-06
11614
입춘 댓글+ 1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06
116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2-06
1161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2-06
1161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06
11610
차례의 기억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06
11609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2-06
11608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2-06
11607
풀꽃사랑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06
116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2-06
11605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2-06
11604
순수한 정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2-05
11603
눈 내리는 날 댓글+ 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2-05
11602
잘 가 겨울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05
1160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2-05
11600
댓글+ 1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2-05
11599
떡국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2-05
11598
흙 속에 씨앗 댓글+ 2
꽃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05
115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2-05
11596
마지막 귀향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2-05
11595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2-05
11594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05
11593
실체와 허상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2-05
1159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2-05
1159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2-05
11590
뜨거운 이별 댓글+ 14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2-05
11589
지심도 댓글+ 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2-05
115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2-04
115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2-04
11586
홀로 걷는 길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2-04
11585
새집 댓글+ 8
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04
11584
나의 어머니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2-04
1158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2-04
1158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04
1158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04
11580
가을 녘 댓글+ 2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2-04
115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2-04
1157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04
11577 백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2-04
1157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04
1157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2-04
11574 주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04
1157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2-04
1157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2-04
115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2-03
11570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2-03
1156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2-03
11568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03
1156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2-03
1156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2-03
115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2-03
1156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2-03
1156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2-03
11562
입춘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2-03
11561
용두암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2-03
115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2-03
115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03
11558
짝사랑 댓글+ 18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